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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기좋은/송도명소

님이 연애를 시작하셨습니다. 이성과 격한 사랑 싹트는 잇 플레이스는 어디?



어느덧 올 한 해도 다 가고, 20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그동안 자신을 사랑해줄 '짝'을 만나 연말에는 무슨 이벤트를 열지 고민하는 커플들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1년 동안 '연애를 열심히 글로 배웠어요~'라고 이야기하면서 조용히 눈물을 흘리는 솔로분들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내년 한 해는 이성과 행복한 시간 가지실 수 있도록 솔로들이 주로 출몰하는 장소를 송도IBD에서 알려드릴까 해요. 과연 솔로들이 자주 가는 곳은 어디일까요? 솔로들이 자주 찾는 송도국제도시의 명소는? 이 모든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송도IBD와 함께해 보시죠.^^





크리스마스를 앞둔 솔로들에게 최대의 관심사! 솔로끼리 사랑의 짝대기를 과감하게 나누는 그 곳, 바로 솔로대첩인데요. 솔로들이 단체로 만나는 솔로대첩을 잇 플레이스에서 빼놓을 수 없겠죠? 특히 이번 솔로대첩은 3만 5천명이 넘는 솔로들이 참여 의사를 밝히며, 열기가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있어요.(관련 기사 보기


페이스북의 '님이 연애를 시작하셨습니다'(이하 님연시)를 통해 '솔로들의 크리스마스 대규모 미팅'인 '솔로대첩'에 관한 소식을 발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솔로대첩은 12월 24일 크리스마브 이브 오후 3시, 여의도 공원에서 실제로 진행된답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각 지방에서도 다양하게 진행이 될 예정인데요. 솔로 탈출과 함께 유쾌한 재미를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찾아가야할 잇 플레이스가 아닐까 싶네요.^^



솔로분들을 위한 질문~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는 무엇인가요? 사진 촬영, 음악감상, 독서 등 여러 가지가 있으실텐데요. 이런 취미들을 혼자만 즐기다 보면, 솔로로서의 삶은 더욱 견고해지기 마련이죠~ 취미 생활은 혼자 즐기기 보다 밖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즐길 수 있는 각종 동호회 활동이 좋아요.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성과 쉽게 친근해 질 수 있고, 꾸준한 정모 등을 통해 얼굴도 자주 볼 수 있으므로 솔로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이죠. '연애하고 싶으면 취미생활 동호회에 참여하라'는 검증된(?) 설문조사 결과도 있으니, 아직 짝을 마련하지 못한 솔로들은 지금 당장이라도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동호회를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요즘은 자기 계발을 위해 스터디나 학원을 등록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곳에서도 얼마든지 사랑은 꽃필 수 있답니다. 물론 '사랑따윈 필요없어!'라고 생각하며 공부에만 열심히 매진하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겠죠. 하지만, 이성과 함께 공부하며 서로 오답 노트도 확인하고 모르는 것은 서로 물어보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다면 더욱 머리에 쏙~쏙~ 남겠죠?^^



날씨가 춥다고 해서 집 안에서 독수공방하는 것은 금물! 사람이 많은 곳을 가야 이성을 만나고, 연애도 시작할 수 있는 법이겠죠? 연말의 인사동 거리는 특이하고, 매력적인 것을 찾는 사람들의 물결로 항상 붐비는데요. 바로 이렇게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이성을 만날 기회를 높이는게 중요해요~ 특히 인사동 거리의 경우 주변에 재미난 구경 거리나 볼거리들이 많이 있어서 솔로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맛집과 찻집 등 이성과 도란도란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 많으니 인사동 거리에 한 번 들러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솔로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솔로는 솔로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법! 솔로가 마음을 달랠만한 경치 좋은 곳을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송도국제도시에는 솔로들이 적적한 마음을 달래기에 좋은 장소가 있답니다. 바로 인천대교 전망대인데요. 인천대교 전망대는 탁트인 인천 바다와 함께 미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인천대교를 함께 바라볼 수 있어 마음이 싱숭생숭~ 할 때 찾으면 좋은 곳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말이라 마음이 싱숭생숭~한 솔로들도 많이 찾아오실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드넓은 인천바다와 인천대교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면서, 인천대교 전망대를 찾아오는 이성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를 건네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어느덧 연말~ '올 한 해도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 '이제는 마법사가 될 나이네요.' 등 솔로들의 자조섞인 한탄도 많이 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굳건히 먹고, 솔로에서 탈출할 수 있는 잇 플레이스를 찾아 열심히 연애 기회를 만들어나가고, 시도를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생기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