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는 촬영 중]

송도국제업무단지

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10주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1.05
  2. 2014.12.24
  3. 2014.12.18

 

안녕하세요 쏭양입니다! 2014년은 송도IBD가 10주년을 맞는 해였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저 쏭양이 열심히 준비한

지난 5회의 송도IBD 10주년 기획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오늘은 송도IBD 10주년 기획의 깜짝 번외편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송도IBD를 상징하는 숫자로 알아보는 송도IBD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약속~!

'숫자로 보는 송도IBD'가 그것이랍니다!

 

쏭양과 함께 송도IBD의 숫자들을 함께하시며

2015년 올해도 변함없이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뻗어나가는 송도IBD에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송도IBD 최고의 명소,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센트럴파크는

기존의 도시공원과는 다르게 도시의 한가운데 자리한 모두의 휴식공간이자 힐링공간입니다.


1.8 : 센트럴파크의 수로 길이(km)

3 : 센트럴파크의 다리 개수

7 : 위풍당당 멋진 뿔을 가진 사슴의 수

100+α : 5마리에서 시작해 대가족을 이룬 토끼의 수


이 숫자들로 자연 그대로의 생태를 유지하고 있는 센트럴파크를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 센트럴파크에 오시면 이 숫자들을 떠올려주세요!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 송도IBD!

송도IBD가 진정한 세계 속의 도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인재 양성이 중요하답니다.


1 : 국내 외국교육기관 1위 규모를 자랑하는 송도IBD의 채드윅국제학교

8 : 연세대,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등 송도IBD에 자리한 대학교 수

240 : 오는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송도 유일 자사고 '인천포스코자사고' 최초 신입생 수


이 숫자들 만으로도 세계적인 명품교육도시로서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송도IBD의 노력을 알 수 있답니다.

송도IBD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세계 속에서 당당히 자기 몫을 해내는 그날까지

명품교육도시 송도IBD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송도IBD는 도시 구석구석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특히 전 세계의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한 시설들과 송도IBD로 속속 모여드는 국제기구,

세계 최고 수준의 랜드마크 빌딩까지! 이들은 모두 송도IBD의 자랑이랍니다.


6 : 쉐라톤인천, 오크우드프리미어, 오라카이 등 송도IBD에서의 휴식을 책임지는 호텔수

13 : UN 국제기구인 GCF(녹색기후기금)을 비롯한 송도IBD의 국제기구 수

305 : 우리나라 최고층빌딩 동북아무역센터의 높이(m)


하나하나 놀라움을 주는 숫자들~!

앞으로도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발전해 나가는 송도IBD를 응원해주실거죠?

 

 

 

송도IBD에서 산다는 것. 그것은 좀 더 높은 삶의 질을 누린다는 뜻이죠!

이를 위해서는 서울은 물론 세계 어느 곳이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시설이 갖춰져야 한답니다.

송도IBD의 교통시설, 함께 볼까요?


20 : 인천대교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까지 걸리는 시간 단 20분!

40 : 대중교통으로 서울 강남까지 걸리는 시간 40분

148 : 쾌적한 송도IBD의 자전거도로 총 길이(km)


송도IBD 내에서는 물론 서울로, 전 세계로 이어지는 송도IBD의 교통시설을 확인해보세요!

공항을 중심으로 개발한 도시, 에어로트로폴리스의 세계적인 모범 도시로 손꼽히는 송도IBD에서

좀 더 높은 삶의 질을 누려보세요~!

 

 

 

송도IBD는 여러가지 자랑거리가 참 많은 도시랍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쇼핑의 거리, NC큐브 커낼워크를 비롯한 따뜻한 나눔과 기부의 장, 송도 굿마켓.

그리고 굿마켓에 참여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와 쌍둥이.

2015년 10월 아시아 최초로 화려한 막을 열게 될 세계 골프팬들의 축제 프레지던츠컵까지!

송도IBD의 자랑거리를 엄선해 봤습니다!


4 : 봄, 여름, 가을, 겨울 NC큐브 커낼워크의 동 수

5 : 송도 굿마켓에 참여한 특급둥이들, 삼둥이 + 쌍둥이의 합

9 : 송도컨벤시아, 쉐라톤인천호텔, 채드윅국제학교 등 친환경 LEED 인증에 빛나는 건물의 수

21 : 송도국제도시의 연평균 인구 증가 비율(%)

2015 : 전 세계 5억 인구의 축제, 프레지던츠컵을 아시아 최초로 개최하는 2015년

160.000 : 12회에 이르는 송도 굿마켓의 총 방문객 수


셀 수 없이 많은 송도IBD의 자랑거리를 모아모아 모두 소개하고 싶었던 쏭양..

하지만 이 숫자들만으로도 송도IBD의 많은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송도IBD에서의 삶을 꿈꾸고 있는 분들! 송도IBD로 오세요~!

 

이 밖에도 미처 소개해 드리지 못한 재미있는 송도IBD의 숫자들이 있었는데요.


2 : 송도IBD 전체 면적(5.8 ㎡)은 여의도 면적의 2배! *참고: 여의도 제방 내 면적? 2.9 ㎡
32 : 송도국제도시 내 녹지율(%) *참고: 분당 27%
56 : 축구장 56개의 크기와 맞먹는 센트럴파크 면적
68 : 송도IBD의 랜드마크! 동북아무역센터 층수
750 : 데이트 강추 명소! 유럽형 쇼핑 스트리트, NC큐브 커낼워크에 흐르는 전체 수로 길이(m)
85,197 : 송도IBD 총인구수(2014년 11월 말 현재, 외국인 1,938명 포함)


송도IBD의 10주년 기획 깜짝 번외편 '숫자로 보는 송도IBD' 어떠셨나요?
이 숫자들을 통해 송도IBD에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송도IBD 10주년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2015년에도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송도IBD와 함께 하실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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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로록 2015.01.05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로 보니 뭔가 단순하면서도 재미가 있네요... @.@
    더 많은 숫자 시리즈 발굴해주세요!

  2. 초코볼 2015.01.0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도에는 아직 많은 것들이 필요해요 @.@

  3. 송도주민 2015.01.22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로보는 송도 이야기 참 재미있어요 ^^

  4. 올해도 나 2015.01.2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우리나라 최고층 빌딩 니트의 총 길이가 305m 이네요~~~~~ 제2롯데의 완전한 준공 전까지는 니트가 우리나라 최고층 빌딩 1위겠지요!! 겉모습도 멋지고, 속모습도 알찬 송도의 명물 니트가 되길 바래요~

  5. 불후의명작남 2015.01.30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산 토끼선생이 참 재밌네요 ㅋㅋㅋㅋ
    송도 10주년 축하드립니다!

  6. 무난도전 2015.02.02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센트럴파크에 봄이 오면 가서 다산토끼선생가족을 만나보고 싶네요 ㅎㅎ 숫자로 송도를 보니 송도도 이제 역사를 쌓아가고 있구나 싶어서 흐뭇합니다.

  7. hskim 2015.02.03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로 보는 송도 재미있네요... 계속해서 역사를 쌓아가기를 기원합니다.

  8. 쪼꼬 2015.03.17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다산 토끼선생. 지금은 몇 마리가 되었을까 궁금하지만... 숫자를 알려 달라고 하는건 무리겠죠? ^^

  9. Aussie 2015.04.2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도가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지역이 된 것 같아요. 지인들을 만날때 우선 시작하는 말이 송도는
    요즘 잘 나가지? 입니다. 앞으로 더욱 기대해 봐야겠어요.

  10. 라온 2015.06.05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아무역센터 전망대에서 날이 맑은 날이면 남산타워가 보일까요?? 개성은 보일까요??

  11. 정수현 2016.06.08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엄청 많으네요!
    송도 사는데 몰랐던게 많았네요~
    이번에 인차이나 포럼도 있던데 정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쏭양이에요!
송도IBD 개발 10주년을 기념해 그때 그 시절을 여러분과 함께 여행하는 것도 벌써 세 번째 시간이네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배경을 다시 한 번 살펴보니 더욱 의미가 깊어지는 것 같은데요,
설마 쏭양 저 혼자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겠죠? ^^

 

그동안 송도IBD는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나갈 동북아 비즈니스 허브로 거듭나기 위해
10년의 시간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수많은 영광의 순간도 있었지만, 위기도 있었고, 오해와 루머에 시달리던 시간도 있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저 쏭양은 여러분들의 돌직구 질문들을 모아,
이와 관련해 솔직하게 답변하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함께 보시죠.. ^^

 

 

                                        송도IBD 10주년 기획① 하얀 도화지 위에 도시를 그리다!
                                        송도IBD 10주년 기획② 상상은 현실이 된다!
            송도IBD 10주년 기획③ 송도IBD 오해와 진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송도IBD 10주년 기획④ 슈퍼맨도 살고 있다, ‘송도IBD에서 산다는 것.’
                                        송도IBD 10주년 기획⑤ 세계로, 내일로 송도IBD!

 

 

사업 초반 ‘게일사는 헐값에 땅을 사서 비싸게 팔고 한국을 떠날 것이다’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어요.
저희는 지금도 이렇게 송도에서 열심히 개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말이죠.

 

Q 언론을 통해 종종 언급되는 NSIC(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는 누구죠?
송도IBD는 게일사와 포스코건설이 짓는 게 아니었나요?

 

A. NSIC는 송도IBD 토지를 소유한 디벨로퍼, 게일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NSIC의 모든 일을 대행하는 회사입니다.
이 두 회사의 공통점은 미국 게일사와 포스코건설의 합작사라는 점인데요.
다시 말해, 송도IBD 프로젝트와 관련된 모든 시행 업무와 계약체결은 NSIC 이름으로 하되,
도시조성, 기업유치 등 실질적 업무는 게일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진행하고 있어요. ^.^

 

최근 NSIC와 게일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송도의 랜드마크 빌딩인 동북아무역센터로 이전했으며
오늘도 송도IBD 완성을 위해 뛰고 있습니다!! 

 

Q 송도IBD 땅을 헐값에 사서 비싼 값에 팔아 막대한 부를 챙겼다고 하던데요?

 

A. NSIC가 부지를 매입할 당시에는 IMF 직후였는데요.
그 때는 부지조성원가에 송도 땅을 판다고 해도 사겠다고 나서는 기업이 없었어요.
경기침체의 상황도 있지만, 무엇보다 송도에 대한 확신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NSIC는 해외는 물론이거니와 국내 기업들조차 외면하던 땅을
오직 송도IBD의 미래가치와 가능성만을 보고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죠.

 

인천시에 기부한 센트럴파크, 컨벤시아, 아트센터, 국제학교, 도로 등 국제도시를 위한 기반 시설에
1조원 이상 투입한 걸 감안하면, 당시 부지조성원가의 약 2배 이상 가격으로 송도IBD 부지를 매입한 셈이지요.

 

더불어 송도IBD의 토지는 땅값이 올랐다고 아무에게나 팔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모든 땅에는 이용 계획이 잡혀 있어 부지 매각을 한다고 해도 도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
그리고 인천시와 경제청의 동의가 이뤄졌을 때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애초 개발 완료 될 때까지 떠날 수 없는 구조라는 점, 이젠 아시겠지요? ^^

 

 

송도IBD 개발 과정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른 의혹이 참 많았죠?
특히 아파트 장사, 땅 투기 루머 등 정말 억울한 소문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ㅠ.ㅠ

 

 

Q 도시개발은 뒷전이고 아파트 장사에만 열을 올린다?

 

A 이 의혹은 이제 옛날 얘기가 됐네요.
송도IBD는 컨벤시아 착공식을 시작으로 2004년 11월 첫 삽을 떴는데요.
그때 주변에는 다른 시공사들이 지은 아파트 단지들이 이미 들어서 있었어요.
사업 초반만해도 아파트만 있는 베드타운으로 보이기 쉬웠죠.
“미국 게일사와 포스코건설이 국제업무단지를 개발한다고 해놓고는 아파트 장사만 하고 있다”라는
오해에 많이 시달렸던 이유였어요.

 

이런 오해와 비난 속에서도 송도IBD는 묵묵히 길을 걸어왔습니다.
센트럴파크, 컨벤시아, 채드윅국제학교,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 호텔, 동북아무역센터, 커낼워크 등
국제도시로서 필요한 시설들은 이미 들어섰고, 아트센터, 쇼핑단지 등 계획된 시설들도 착착 진행 중입니다.
약속은 지켜졌고, 결과가 눈에 보이니 송도IBD는 이제 아파트장사 오해로부터 자유로워졌어요~

 

더불어 차곡차곡 준비해 온 도시 인프라 덕분에 국내외 기업 유치도 날이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답니다!
특히 GCF 사무국 관계자들이 이런 송도의 모습에 매료됐다는 훈훈한 사실! @.@

 


Q 이랜드, 롯데에 부지를 매각했다는데, 이건 결국 땅장사 하는 것 아닌가요?

 

A 이랜드, 롯데, 코스트코 등 기업을 상대로 일부 상업 용지를 매각한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소위 ‘땅장사’, 즉 시세 차익을 남겨 막대한 이익을 보려고 한 게 아니라
송도IBD에 필요한 시설을 짓고 운영하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선택이었는데요.
특히 쇼핑의 경우, 리테일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 기업에게 맡겨야 제대로 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거니까요.
따라서 ‘땅장사’라는 오해는 저 쏭양이 억울하지 말입니다! @.@  

 

 

 

오늘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을 송도IBD 사업 관련된 루머와 진실에 대해 하나씩 풀어봤는데요~

 

송도IBD 개발 사업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의 직접적인 영향과,

사업 추진에 제동을 거는 규제들, 사실과 다른 루머들과 크고 작은 어려움이 참 많았답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디벨로퍼로서 약속한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차근차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지금의 센트럴파크, 송도컨벤시아, 동북아무역센터 등 송도IBD의 자랑은
이러한 고통 속에서 탄생되었다는 사실~!

 

오늘 시간을 통해 잘못 알고 계셨던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다면
저 쏭양도 정말 보람될 것 같아요~~^^

 

다음 시간에는 송도IBD의 오늘에 대해 이야기해 드릴게요~
마음껏 자랑하는 시간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그럼 4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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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 2014.12.28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bd가 초기의 비전과 다르게 센3와 그린워크 마스터뷰와 퍼스트파크에 이르기까지 송도주민들에게 큰 실망감을주고 있습니다.

  2. ㅁㅁ 2014.12.28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제시했던 청사진은 다 폐기된건가요.

  3. ㅁㅁ 2014.12.28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도의 센트럴파크와 하버뷰 국제학교 동북아타워 퍼스트월드 컨벤시아를 실제로보고 IBD의 청사진이 단지 말뿐이 아닌 실제로 이뤄질거란 믿음을 갖고 많은 사람들이 송도에 투자를 했는데 그뒤로 진행되는 건축물들에선 기본적인 경관계힉조차 기존계획대로 진행된게 없다 생각합니다. 지금의 3공구의 주거환경, 경관이 처음에 제시한것과 얼마나 다른모습인지.. 남아있는 땅들에대해서는 어느정도나 기존계획대로 실현이가능하다고 보는지 이에대한 답변좀 들어보고싶습니다.

    • 나는 나 2014.12.2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소 실망스러운 면도 있지만, 일산이나 분당같은 다른 위성도시들에 비해서는 월등하다고 생각해요!!

    • 송도IBD 2014.12.2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저희 프로젝트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최근 진행된 주거 프로젝트의 설계가 여러분께서 보시기에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내외적 변수, 시장 상황, 소비자들의 니즈 및 요구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을 반영해 나온 결과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저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송도를 국제도시 명성에 걸맞게 성공적으로 완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송도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질문이 더 있으시다면 [032-850-1544 홍보팀 탁지영 차장]으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송도사랑 2014.12.3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북아무역센터가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의 사회교과서에 실려서 깜짝 놀랐었네요. 송도 건물의 위상이 이 정도인 가 싶어서 자랑스러웠습니다. 랜드마크가 될만한 디자인의 건물들이 차근히 들어서서, 국제도시로서 해외에도 긍지를 갖고 자랑할 수 있는 송도가 되길 바랍니다.

    • 송도IBD 2014.12.3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도사랑 님, 사회 교과서에서 동북아무역센터를 만나시고 정말 반갑고 놀라우셨을 것 같아요~! 송도IBD의 높아지는 위상만큼 자랑거리는 늘어만 가는데요~^^

  5. 해미피 2014.12.30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집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송도를 방문해봤는데, 우와 너무 깔끔하고 이국적이네요. 음식점에 외국인들도 쉽게 보여서 정말 외국에 온 것 같았어요. 아직 벌판이 많이 보여서 아쉬웠지만, 그 곳에 또 어떤 예쁜 건물들과 맛집들이 들어설까 기대가 되네요.

    • 송도IBD 2014.12.30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미피 님, 감사합니다~ 송도에 방문하시고 이국적인 풍경과 맛집에 반하셨군요^^ 현재 송도IBD는 개발중에 있답니다~ 몇년 후에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글로벌 도시로 성장할거예요!

  6. 송도주민 2015.01.22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해와 진실~ 이 글 덕분에 좀 더 송도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7. 불후의명작남 2015.01.30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도의 발전을 기원하는 바 입니다!!
    송도에 코스트코도 들어오나요?
    얼른 만나고싶네요

 

 

지난 송도IBD 10주년 기획 1탄에서는 송도IBD 탄생의 순간을 들려 드렸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박수와 격려를 보내주셔서 저 쏭양은 신이 났어요! ^^

 

송도IBD의 오늘이 있기까지 그 탄생에서부터 현재까지,
긴 시간 변치 않는 열정으로 숨은 노력을 기울여 온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겠죠? 

오늘은 ‘꿈꾸는 소년’ 스탠 게일(Stan Gale) 회장님을 소개해 볼까 해요.

 

미국 뉴욕주 헌팅턴에서 태어나 4대째 부동산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미국 게일사 회장인 동시에, 포스코건설의 합작사인 ‘게일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송도국제개발도시유한회사(NSIC)’의 회장으로 송도IBD 개발의 

총책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너무 많은 이름 때문에 머리 아프지 않나요?
그래서 저 친절한 쏭양이 쉽게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대체 불가능한 ‘지드래곤’을 이야기할 때 보통 ‘GD’라고도 표시하지만
사실 그의 본명은 ‘권지용’이자 대한민국 최고 그룹 ‘빅뱅’의 리더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공식을 대입해 볼게요.

 

송도IBD를 ‘빅뱅’이라는 큰 프로젝트로 보고
게일 인터내셔널 코리아(GIK)는 ‘지드래곤’, 또는 ‘GD’처럼 대외적으로 알려진 이름을 쓰면서
프로젝트를 실제 수행하는 리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에 반해 NSIC는 ‘권지용’ 정도의 성격을 갖고 있어
모든 사업 전반에 걸쳐 절차상, 서류상의 토지 주인으로 표시되는 거죠.

  

자 그럼 쏭양과 함께 ‘스탠 게일’ 회장님을 만나볼까요?

 

                                  송도IBD 10주년 기획① 하얀 도화지 위에 도시를 그리다!
                                  송도IBD 10주년 기획② 상상은 현실이 된다!
                                  송도IBD 10주년 기획③ 송도IBD 오해와 진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송도IBD 10주년 기획④ 슈퍼맨도 살고 있다, ‘송도IBD에서 산다는 것.’
                                  송도IBD 10주년 기획⑤ 세계로, 내일로 송도IBD!

 

 

쏭양 : 안녕하세요, 스탠 회장님! 송도IBD 개발사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10년’이 되었어요.
2001년 첫 방한 전부터 한국과 인연이 있으셨다고 들었는데요.

 

스탠 게일: 한국에서 처음 저를 찾아왔을 때, ‘이건 운명이다’라고 느꼈다면 믿어지십니까?

제가 태어난 미국 뉴욕에서는 아기가 태어나면 그날 신문 1면을 선물하는게 전통이에요.

1면 기사가 아이의 운명과 관련이 있다고 믿는 거죠. 저는 1950년 9월 6일에 태어났는데,

그날 뉴욕타임즈 1면에는 공교롭게도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 등에 관한 내용이 대서특필 되었고

지금도 저의 집과 사무실에 당시 뉴욕타임즈 신문이 큼지막하게 걸려 있어요.

 

 

그런 이유 때문인 것일까요? 한국이란 나라에 대한 묘한 끌림이 있었고 지금은 한국 음식과

화끈한 한국 사람들 때문에… I Love Korea! 저는 아일랜드계인데,

한국과 아일랜드 사람들은 독한 술을 즐기고 기질도 화끈한 공통점이 있더군요.

무엇보다 한국의 바비큐를 정말 좋아해서 직원들과의 회식 때는 무조건 코리안 바비큐를 외치곤 합니다.

 

쏭양 : 한국과 그런 인연이 있으셨군요~ 당시 첫 송도 방문 때의 느낌은 어떠셨는지요?


스탠 게일: 당시 인천시 관계자들과 함께 헬리콥터를 타고 송도를 처음 마주했어요.

정확히 말하면 물 반, 육지 반이었죠. 이미 어느 정도 설명을 듣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시퍼런 바닷물을 보니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그 당시는 인천대교도 만들어지기 훨씬 전이었어요.

그래서 솔직히 처음에는 아~주 무리한 발상이라는 생각 때문에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쏭양 : 땅도 아닌 바다가 펼쳐진 곳을 도시로 개발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으셨으니, 

처음엔 많이 황당하셨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송도IBD의 개발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스탠 게일 : 그렇죠.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정부 관계자들이 바다 위에 세워질

인천대교와 동북아 비즈니스 허브로 만들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밝히며 저를 적극적으로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당시 순간적으로 제 귀에 들렸던 한 단어가 기억에 남습니다. 갯벌. 그 ‘갯벌’이라는 말이

저에게는 ‘Get Pearl’로 들렸거든요. 말 그대로 ‘진주를 캔다’라는 의미지요.


엄청난 고민 속에서도 마음 한 곳에는 눈앞에 펼쳐진 바다 아래 무한 가능성의 도시,

어두운 갯벌 속 묻혀 있는 반짝이는 진주의 이미지가 계속 교차되었습니다.

 결국 열정 가득한 인천시와 포스코건설 관계자들을 만나 이야기하면서, 

저 역시 세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송도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 우리 모두는 ‘꿈꾸는 소년들’이었어요.

 


 

쏭양 : 지금도 한국에서는 외국 디벨로퍼가 도시를 개발하는 것이 흔치 않은 경우인데요.

그 당시 분위기는 더더욱 범상치 않았을 거 같아요. 어땠나요?

 

스탠 게일 : 제가 도시 한가운데 거대한 공원을 만들겠다고 했을 때, 많은 파트너들이 고개를 갸우뚱했어요.

심지어는 ‘도시 중심부 땅값이 얼마나 비싼데 그 큰 부지에 수익성 높은 상업 시설도 아닌 기부할 공원을 만드느냐’는 질문도 받았죠. 충분히 이해 가능했습니다. 그들과 저는 살아온 환경과 정서가 달랐으니까요.

 

그러나 저는 뉴욕에서 성장했고 일했기 때문에, 센트럴파크가 주는 어마어마한 가치와 의미를 알고 있었어요.

그런 이유로 디벨로퍼로서 저는 송도IBD에 맨해튼의 허파와 같은, 사람들의 안식처가 되기도 하고,

도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그런 공원을 만들고 싶었어요.

 

대신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은 지형 구조와 이곳을 가로지르는 긴 해수로를 통해 삼면이 바다이고

동고서저(東高西抵)인 한반도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담아 ‘코리안 스타일 센트럴파크’로 이어지게 된 것이었죠.

이젠 센트럴파크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송도의 특급 명물 1호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저의 무모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이해해 주고 도와준 파트너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네요.

 

 


쏭양 : 오늘의 센트럴파크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까지 그런 과정이 있었군요! 재미있고 놀라워요~

기존 한국의 도시 설계 방식과 다른 시도 때문에 벌어진 에피소드가 또 있나요?

 

스탠 게일 : 사실 계획하는 과정에서도 서로의 의견 조율이 어려워 예정된 날짜보다 미뤄진 일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진통의 과정은 세계 모든 개발 사업에 항상 발생하는 일이에요.


생각해보면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역시 한국인들이 보기엔 너무 파격적인 시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골프장의 평당 땅값이 5만원이 넘으면 경제성이 없다고 본다는데,

저는 도심 한가운데 제대로 된 골프장을 만들자고 주장했어요. 당시 한국 골프장 대부분이

도심 외곽의 산이나 바다에 위치해 있었으니 저의 아이디어가 정말 모험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나 송도IBD는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제공할 수 있는 국제도시로 지어지고 있기 때문에

도심 속 골프장은 당연한 것이고, 꼭 필요한 것이라 믿었습니다.


다행히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이 국내외에서 명문 클럽으로 인정받고 있고,

내년 가을에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유치도 그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쏭양 : 어느덧 인터뷰를 마쳐야 할 시간이에요! 앞으로 회장님의 포부와 

송도IBD가 나아갈 방향, 비전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스탠 게일 : 송도IBD를 개발하는 지난 10년간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는 사명감을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저는 송도IBD가 단순히 겉모습만 아름다운 도시가 아닌,

이곳에 들어온 주민들과 기업들이 함께 아껴주고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스타트업과 같은 젊은 신생기업에 관심이 많아요. 디벨로퍼로서 도시의 미래는 기술과의 융합이

필수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이에 몇 년 전 한국의 벤처 IT기업 ‘이노티브(지금의 N3N)’의 젊은 CEO가

저를 찾아와 자사의 기술력과 비전에 대해 믿음을 심어줬을 때 무조건 기회를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 회사의 CCTV솔루션을 첫 주거시설인 더샵 퍼스트월드에 우선 적용해 보자고 했지요.

지금은 이 회사가 송도IBD의 적용 케이스를 발판으로 세계적인 솔루션 기술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시스코와 같은 굴지의 글로벌 IT기업에서 러브콜을 할 정도니까요. 

 

송도는 젊고 창의력 있는 기업들에게 기회의 땅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선 현재 한국의 법 제도 정비, 각계 각층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도시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라고 하죠? 

그리 머지않아 송도는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국제도시로 성장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거라 확신합니다.

그때까지 저는 송도IBD의 디벨로퍼로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겁니다.

송도IBD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즈음, 쏭양이 저를 다시 찾아와 이야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쏭양과 스탠 게일 회장님과의 오늘 인터뷰, 잘 보셨나요~? 

회장님을 통해 직접 생생한 송도IBD 개발 이야기를 들으니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더욱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갯벌을 ‘Get Pearl’로 생각한 엉뚱한(?) 이면에는 프로젝트를 향한 강한 집념도 녹아있네요!

 

다음 10주년 기획 3탄에서는 수많은 어려움을 헤쳐온 송도IBD가 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개발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에 관해 저 쏭양이 속 시원히 풀어보겠습니다.
3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송도IBD 10주년! 지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송도IBD 10주년 기획①] 하얀 도화지 위에 도시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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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토리묵 2014.12.18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벌, 겟펄! ㅋㅋ 정말 재미난 에피소드네요.. 센트럴 파크는 게일회장의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송도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

  2. 나는 나 2014.12.18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도는 무엇보다 멋진 공원들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이요. 요즘같이 공기도 안좋고, 스트레스도 많은 현대 사회에서 이젠 공원은 도시의 필수 시설인듯..굳이 공원을 직접 걷지 않아도, 푸릇푸릇한 나무들과 파란 바닷물을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너무나 평온해집니다. 나무와 바다가 만나서 만들어진 센트럴 파크가 정말 송도의 볼거리중에 최고인 것 같아요!!

  3. 쥬쥬 2014.12.18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관점! 재밌네요 ㅋㅋ

  4. 크리스마스 2014.12.2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쭉 읽어보니 스탠 게일 회장님과 한국은 정말 옛날부터 운명처럼 만나게 될 인연이었나 싶기도 하네요~~

  5. ioi ioi 2014.12.22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포스터에 스탠 회장 얼굴을 넣어도 될듯?

  6. 송도맘 2014.12.27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도에 살면서 "정말 멋진도시구나"라고 직접 느끼면서 생활하는데, 송도국제업무단지 페북 덕분에 유용한 정보를 실제로 많이 얻고 배우고 있습니다.^^ 송도의 히스토리와 함께 현재의 따끈따끈한 행사소식까지 감사합니다!! 스탠 게일 회장님의 의견처럼 송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국제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저도 공감하고 지지하고 그렇게 되도록 주민으로서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I ♥ Songdo

    • 송도IBD 2014.12.29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도맘 님, 감동입니다!!! 송도국제도시를 향한 송도맘 님의 진심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릴게요!! 화이팅~^^

  7. 송도사랑 2014.12.3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벌을 소개하는데 그게 'Get pearl로 들리다니....이런게 운명이군요~

    • 송도IBD 2014.12.3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도사랑 님, 갯벌과 Get pearl 에피소드를 처음 들었을 때는 저도 '아!' 하면서 감탄을 내뱉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때부터 송도IBD가 시작된 것은 아닐까요? ^^

  8. 하라쇼 2014.12.3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노티브' 에피소드가 흥미롭습니다. 무에서 유를 꿈 꿀 수 있는 사람의 용기와 선택으로 이뤄진 결과네요. 송도를 탄생시킨 열정과 비전이 끝까지 계속 됐으면 합니다.

  9. 라온 2015.02.2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꿈은 아직도 진행중인거죠? 혹시 험난한 대한민국 규제의 길을 가시다가 포기하시지나 않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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