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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12.29
  2. 2016.07.04

 

겨울이 오며 눈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벌써 전국 곳곳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곳도 있어요.
눈이 오면 사람뿐만 아니라 차도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신경 쓰지 않으면 사고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우리 식구들의 안전과 우리 차 곁을 지나는 다른 식구들의 안전을 위해
쏭아빠와 함께 눈길 안전운전 요령을 알아봅시다.

 

 


눈길 안전운전의 가장 첫 번째 걸음은
타이어의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공기의 부피도 줄어
타이어 공기압이 평소의 2배 이상 빠져나간다고 해요.
공기압이 빠진 타이어는 파손의 위험도 2배라고 합니다.
평소보다 공기압을 높게 하고, 한 달에 한 번 타이어를 확인해주세요.

 

 


눈이 온 길은 평소보다 브레이크 제동거리가 많이 길어집니다.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해놓은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미리 살짝 밟아
주변 차량에 주의를 시킨 후 엔진브레이크를 활용해 속도를 줄여주세요.
급브레이크는 내가 앞차를 박지 않았다고 해도
미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한 뒤차가 나를 박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
절대로 금물이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귀찮을 수도 있지만 겨울용 타이어와 스노체인은
눈길에서 최고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스노체인은 만약을 대비해 트렁크에 꼭 보관해두시고요,
다소 연비가 저하될 수 있지만, 겨울용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눈 소식이 예보되었을 때에는 와이퍼를 세워두시면 좋습니다.
와이퍼가 눈과 함께 창에 얼어붙거나
눈이 제대로 녹지 않은 상태에서 와이퍼를 작동시키면
와이퍼가 고장 나 눈이 올 때 제대로 역할을 못 할 수 있어요.
눈이 오는 날 와이퍼를 세워놓는 것만으로
와이퍼의 고장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시야 확보는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합니다.
눈이 오면 미등, 전조등, 앞, 옆, 뒤 유리창, 사이드미러에 낀
눈과 성에를 깨끗하게 제거해주세요.
또한 찬 공기는 자동차 내부의 따뜻한 공기와 만나 앞 유리에 서리를 끼게 하므로
김 서림 방지제를 미리 발라두는 것도 필수입니다.
만약 김 서림 방지제를 미리 발라두지 못했다면
잠시 에어컨을 켜서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므로 김 서림 방지제를 꼭! 사용하세요.

 

눈길 안전운전은 혼자만이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보호하는
중요한 에티켓이자 방어막입니다.
쏭아빠의 팁만 지켜도 최소한의 사고는 모두 예방할 수 있어요.
우리 모두 눈길 안전운전하셔서 사고 없는 행복한 겨울을 보내봅시다.

 

 By Gale Internation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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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 2017.03.31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생활 밀착형 정보는 항상 더럽입니당 ㅎㅎ

 

본격적인 휴가 계획을 세우는 시즌이 돌아왔어요~! 짝짝짝
벌써부터 치열한 티켓팅에 몇몇 여행지는 이미 8월 말까지
비행기 자리가 없을 정도라고 해요.
반복되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해주는 여행!
항상 욕심이 앞서 한 보따리 짐을 들고 나가는 데 막상 필요한 물건들은 없고...
여행 짐만 싸면 머리가 복잡해지는 분들이 계시죠? ㅠㅠ
여행 가방을 싸는데에도 노하우가 필요하답니다:D
쏭양이 알짜배기로 여행 짐 싸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당황스러운 일은 미리 예방하자!

 

 

여행지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미리 준비를 하면 마음도 편해지고 유사시에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답니다.
특히나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에는 당황스러움과 아찔함에
즐거워야 할 여행이 불편한 여행이 되는 경우도 종종 생기게 돼요.
이럴 때를 대비해 여권과 티켓은 꼭 따로 복사해서 챙겨두세요.
특히 여권은 복사본과 함께 여권 사진도 여분으로 2장 정도 있으면 좋답니다.

 

#2 행복하자 우리, 아프지 말고

 


여행지에서는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음식이 맞지 않아 아프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 상비약을 꼭 챙겨주세요.
현지에서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외국어로 어디가 아픈지 설명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랍니다.
나라에 따라 구입이 조금 꺼려지는 경우도 있고요.
소화제, 두통약과 상처연고, 상처밴드를 기본적으로 챙기면 마음까지 든든!

 

#3 이삿짐 말고 여행 짐을 챙겨요 :D

 


여행 짐을 챙기다 보면 이삿짐이 되시는 분들!
이것도 필요할 것 같고, 저것도 필요한 것 같고...
그 마음은 잘 알지만 여행 때만큼은 잠시 내려놔주세요.
가는 가방이 가볍고 오는 가방이 무거울수록 즐거운 여행이라고 하잖아요 :D
유사시에 사용할지도 모르겠다 싶은 것은 대부분 현지에서 구입이 가능하답니다.
몇 번이고 꼭 필요한 물건인지 고민하고 가방에 넣기에요~

 

#4 전자기기는 하나에 모아요

 


요즘 전자기기 참 많죠? 어느 나라를 가나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어
여행 때에도 노트북을 들고 일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태블릿, 노트북, 이어폰, 충전기, 보조배터리 등...
여행 가방이 크면 어디에 두었는지 찾기 힘든 물건들이랍니다.
이어폰이나 충전기의 선, 메모리카드 등은 안경집에,
기타 전자기기들은 수건으로 한 번 싸서 조그만 가방에 모아서 넣으면
잃어버릴 일도 없고 찾기도 쉽다는 사실!
돼지코라고 불리는 어댑터 챙기는 것 잊지 마시구요 :D

 

다들 어디로 휴가를 다녀오시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여행은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는 말이 있어요.
좋은 추억과 경험으로 인생의 한 페이지를
멋지게 장식하는 시간이 되시길 기원할게요!

 

 By Gale Internation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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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사탕줘 2016.07.07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사람을 생각하시며 쓰셨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 송도사람 2016.07.2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여름 휴가전에 꼭 챙겨봐야겠네요..
    꼭 한두가지씩 빼먹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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