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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생활팁'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6.12.02
  2. 2016.10.18
  3. 2016.08.02
  4. 2016.07.25
  5. 2016.07.21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김장철인 요즘!
배춧값과 무 가격이 연일 뉴스에 보도될 정도로 ‘김장’은 하나의 큰 행사인데요.
겨우내 먹을 김치를 김장하기 위해 장을 보면,

생각보다 김장 재료들을 넉넉히 사게 되죠?
남은 무는 국물 내기 용이나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지만, 한계는 있는 법!
이처럼 남은 무가 처치 곤란이라면 주부9단 쏭엄마의 무 활용법을 주목해주세요~!
요리를 위해 깎아놓은 껍질부터, 남는 뿌리 조각까지 쓰이는 무의 변신!
쏭엄마만 믿고 따라오세요~

 

 


기름기가 가득한 프라이팬이나 불판이 있다면
남은 무를 이용해보세요.
무뿌리의 절단면이나 무조각을 문지르면
무에 들어있는 리피아제 성분이 지방을 분해해
눌러붙어있는 기름기까지 깨끗하게 제거 한답니다!
무는 기름기를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기름이 묻은 부분만 잘라내면 바로 다시 사용할 수 있어요~

 

 


생선요리를 할 때 손이 많이 가는 일 중 하나인 생선 비늘 벗기기.
무를 활용하시면 손쉽고 깨끗하게 생선 비늘을 벗길 수 있어요.
무를 네모나게 자른 후 생선의 꼬리에서 머리 쪽으로 가볍게 문지르면
비늘이 사방으로 튀지 않으면서 깨끗하게 제거돼요.
거기에 생선의 비린내도 제거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답니다.

 

 


요리하기 전, 무 껍질을 벗겨낸 후에 대부분 버리시죠?
무 껍질은 싱크대의 물때나 찌든 때를 벗겨내는 데에 제격이에요.
무 단면이 보이는 곳으로 싱크대를 닦으면
오랜 때까지 깨끗하게 씻겨나간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싱크대에 흠집이 나지 않는다는 것!

 

 


옷에 핏물이 묻었을 때, 당혹스러우시죠?
몇 번을 삶아도 지워지지 않을 때도 있고요.
그럴 때는 무를 강판에 간 다음 핏자국이 있는 부분에 올려놓은 후 살살 문지르면
신기할 정도로 깨끗하게 핏자국이 사라져요.
피가 묻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피가 묻은 부분에 키친타올을 깐 뒤
무를 잘라 피가 묻은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면
키친타올에 피가 스며들며 핏자국이 사라진답니다.

 

무의 다양한 활용방법, 잘 보셨나요?
이 외에도 기침이 심할 때 무 삶은 물을 먹으면 심한 기침이 해소되고
여드름 상처를 진정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김장 준비 끝내고 남은 잘린 무도 다시 보는 주방생활!
1등 주부의 길로 오늘도 한 발자국 더 내딛는 거예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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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쏭엄마에요 :)
다들 계란 요리를 하신 뒤 껍질을 어떻게 하시나요?
일반쓰레기 혹은 음식물쓰레기에 나눠서 버리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계란 껍질도 활용방법이 매우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신 가요?
단 한 부분도 버릴 수 없는 계란의 고마운 활용법.
쏭엄마가 소개해드릴게요~

 

 


입구가 좁아서 세척하기 힘든 물병, 막대형 수세미를 써도
입구 안쪽 부분은 잘 닦이지 않아 찜찜할 때가 있으시죠?
이럴 땐 계란 껍질을 잘게 부순 다음 물과 세제를 섞어 병에 넣은 후 흔들어주세요.
계란 껍질이 연마제 역할을 해 물병 안쪽 때가 깨끗하게 닦인답니다.

 

 


계란껍질이 부패하면 칼슘이 분비된다고 해요.
이 칼슘은 거름 역할을 하면서 화초의 병충해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계란껍질을 잘게 부숴서 화분 속 흙에 넣는 것만으로 끝!

 

 


계란 껍질에는 각질을 제거해주는 성분과
수분을 공급하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계란 껍질을 잘게 부숴 흰자 1개와 거품이 나게 섞은 다음
얼굴에 바르고 미온수로 헹궈내면 놀랄 만큼 피부가 깨끗하고 촉촉해져요.
단, 껍질을 아주 잘게 부수지 않으면 피부에 상처가 날 수 있어요.

 


계란껍질은 염기성 성분이기 때문에 천연 표백제로 사용할 수 있어요.

빨래를 삶을 때 세탁 망에 계란 껍질을 넣고 함께 삶으면
빨래의 얼룩제거효과와 흰 빨래가 더 하얗게 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

버리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던 계란껍질도
잘 알아보면 이렇게나 많은 활용법이 있답니다.
오늘도 계란 껍질 활용과 함께
1등 주부가 되는 길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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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날씨에 잘 견디고 계신가요?
쏭양은 에어컨 없이는 견디기가 힘들어 종일 에어컨을 틀어놓고 산답니다ㅠㅠ
에어컨을 틀면 창문을 열어놓지 못하니 환기를 시킨 지 꽤 된 것 같아요.
습하고 더운 날씨와 먼지를 날리는 에어컨 바람은 집안을 유해환경으로 만들기 때문에
장마철이 끝나면 꼭 대청소를 해야 한다고 해요.
유해환경으로 변한 집안에 활력을 가져다줄 대청소!
요즘에는 유해성분이 들어간 화학제품으로 청소를 하는 것보다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청소를 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쏭양과 함께 알아볼까요? :D

 

 


쌀을 씻으면 생기는 뽀얀 물, 쌀뜨물엔 유분이 들어 있어 찌든 때를 없애는 데 좋아요.
쌀뜨물에 걸레를 빨아 바닥을 닦고, 마른걸레로 한 번 더 닦아내면
바닥에 있던 찌든 때와 얼룩이 싹 사라진답니다.
주의사항! 이물질이나 농약이 있을 수 있으니 첫 번째 쌀뜨물은 버리고
두 번째 쌀뜨물부터 사용하세요~

 

 


카페트는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는 분위기 있는 소품이기도 하지만
각종 먼지, 각질 등이 모이기 쉬운 장소이기도 해요.
더욱이 덥고 습한 여름엔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장소라 청소가 반드시 필요하답니다.
카페트에 굵은 소금을 뿌린 후 고무장갑을 끼고 살살 문질러보세요.
그리고 나서 청소기로 소금을 빨아들이면
놀라운 정도로 선명한 색의 카페트를 보실 수 있어요!
소금에는 먼지를 밀착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D

 

 


식초와 물을 1:10의 비율로 섞어 분무기에 담아 유리창에 뿌린 후 닦아주세요.
창문이 깨끗해질 뿐만 아니라 식초의 주성분을 이루는 초산이
인체의 해가 되는 미생물 번식을 억제한다고 해요.
기름기와 단백질을 분해하는 역할도 해
창문의 찌든 때를 닦는 데에 그만이에요. :D

 

 


습한 환경에서 물건을 앞에 둔 벽지는 쉽게 색이 바란답니다.
특히 액자나 TV 뒤에는 "내 앞에 물건 있었소"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이
보기 싫은 흔적이 강하게 남아있는데요,
벽지의 때는 식빵만 있으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어요.
식빵의 폭신~한 가운데 부분으로 때가 있는 곳을 문지르면
벽지의 변형 없이 신기할 정도로 깨끗하게 닦여요!

먹다 남은 식빵이 부리는 클린매직~!

 

친환경 재료로 청소하기.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고 청소 효과도 뛰어나요.
올해 초만 해도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세정제나 세척제에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검출되어 큰 문제가 되었었죠?
불안한 마음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재료로 청소를 시작해보세요.
지구도 살리고 가족도 지킬 수 있는 길이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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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6.08.04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초 유리창에 뿌리면 냄새나지 않나...

  2. 송도사람 2016.08.1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학약품때문에 찜찜했는데..친환경 청소 재료들이 있었군요..
    함 해봐야겠네요..효과도 좋으려나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에어컨 없이 정말 살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밤새도록 켜놓으면 어김없이 고지서에 적혀있는 전기세 폭탄.
안 쓸 수도 없고, 많이 쓰자니 부담스러운 전기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생활비 절약하기 두 번째 시리즈, 여름철 전기요금 아끼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D

 

 

우리나라의 전기세는 소득세와 마찬가지로
많이 쓸수록 단가가 더 높게 적용되는 누진제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가정용 전기요금의 경우 최저와 최고 단가 사이가 11배 차이가 난답니다.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 가정에서 한 달에 전기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그리고 전기요금 부과 기준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해요.

 

 

>전기요금 계산하기<

한국전력공사 홈페이지에서 우리집 전기요금을 미리 계산해볼 수 있어요.
가전제품별로 소비전력과 수량, 사용시간, 사용주기 등을 입력하면
전기요금이 계산되니 꼭 계산 한 번 해보세요.
http://home.kepco.co.kr/kepco/KO/G/A/KOGAPP001.po

 

>전기세 부과기준 알아보기<

표. 전기 사용량별 단가 및 누적 요금

전기 사용량

단가

누적 요금

(기본료 +사용량 요금)

500kWh 초과

709.5

217,350(600kWh 사용 시)

500kWh 이하

417.7

130,260

400kWh 이하

280.6

78,850

300kWh 이하

187.9

39.050

200kWh 이하

125.9

19,570

100kWh 이하

60.7

6,480

 

 

알고 계셨나요? 자동이체 신청만으로도 전기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다는 사실.
대가족인 경우 월 12,000원까지도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대체로 가족단위로 생활하는 송도주민의 경우 더 큰 할인율이 있으니
집중해서 읽어보세요! :D

 

 

#1 자동이체 신청
- 납부요금의 1%(1,000원 한도) 할인

 

#2 대가족요금제
- 주민등록등본 세대 구성원수 5인 이상, 자녀수가 3인 이상인 경우
- 월 301kWh~600kWh를 사용할 경우 누진단계를 한 단계 낮춰서 적용(할인액 월 12,000원 한도)
- 아파트 관리비에 전기요금이 포함된 경우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 신청

독립유공자, 국자유공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 정액감면(월 8천원)

 

※ 신청 및 문의
- 인터넷 한전사이버지점(http://cyber.kepco.co.kr) 신청
- 고객센터(국번없이 123)


 


전기사용량이 많은 여름에는 다양한 실천방법으로
전기사용량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평소에 습관이 되면 여름 뿐만 아니라 1년 내내
전기를 아끼는 현명한 생활습관이 되기도 한답니다.

 

 

■ 에어컨 ■
실내온도 1도 변화에 전략사용량 7%가 오르락내리락합니다.
선풍기를 함께 사용하면 체감온도 2~3도를 낮출 수 있어요.
처음 켰을 때 터보(강풍)로 사용하고,
이후 제습 상태를 유지하면 전력소모량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어요.
또 에어컨 바람 방향을 아래쪽으로 하면 방 공기가 빨리 차가워져요.

 

■ 냉장고 ■
가정에서 전력 소모량이 가장 큰 제품은 냉장고에요.
문 여는 횟수에 따라 전기세가 팍팍! 나간다는 사실.
정리를 가지런하게 해 물건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하면
냉장고의 문 여는 횟수를 줄일 수 있어요.
냉장고는 벽과 거리를 두고 설치하고, 뒷면 방열판을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것도
냉장고의 전기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조명 ■
집 안의 백열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고, LED로 교체하면 전기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아무도 없는 곳의 불은 꺼 두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조명이 한 방에 여러 개 달려있을 때는 하나 정도는 빼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전기 플러그 ■
사용시간 외 TV, 컴퓨터, 충전기 등의 플러그는 뽑으시고,
충전이 완료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도 바로 빼주세요.
사용하는 멀티탭도 절전 멀티탭으로 교체하면 대기전력을 낮출 수 있답니다.

 

■ 컴퓨터 ■
생활비를 위해, 가족 간의 대화시간을 늘리기 위해
TV나 컴퓨터의 사용시간을 하루 1시간 줄여보세요 :D
컴퓨터는 절전모드설정을 꼭 해주시고
모니터, 스피커, 프린터는 사용하지 않을 때 꺼놓으면 좋아요!

 

알면 돈 되는 전기요금 할인 방법! 이번에도 어렵지 않죠? :D
전기를 아끼면 생활비를 절약하는 것은 물론,
지구 온난화의 원인인 CO2 발생량도 줄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답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실천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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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진도 2016.08.09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료금 계산방법알려주세요, 예을들어 340k을 써다면 전기요금얼마데는지?

    • 송도IBD 2016.08.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택용 전력에 따라 기본요금이 다른데요 ㅎㅎ 자세한 계산은 http://cyber.kepco.co.kr/ckepco/front/jsp/CY/J/A/CYJAPP000.jsp 요기로 ^^ 방문하셔서 확인해보세요~~~

  2. 나성에가면 2016.08.1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더워서 8월에 에어컨을 2번 틀었는데.. 헉.. 전력소비량이 벌써 250이 넘었어요.. 흑.. 우째요~~ 냉장고문을 못 열게 해야겠어요~ 흑.

 

요즘 같은 더운 날씨, 모든 음식은 냉장고에 보관하는 게 필수죠?
얼마나 빨리 상할지 모르니 밀폐용기에 넣어서 보관하는 알뜰한 분들도 계시네요:D
더운 여름 음식을 오랫동안 보관해주는 고마운 친구 냉장고!
하지만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는 음식들도 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오히려 냉장고에 넣었을 때 독소가 나오는 음식들도 있다고 해요.
어떤 음식을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되는지. 쏭양과 함께 알아봐용~~

 

 

감자는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안 되는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에요.
냉장고에 보관하면 감자 내부가 굳어 식감이 떨어진답니다.
거기에 감자를 낮은 온도에 두면 환경호르몬인 아크릴아마이드가 생성돼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으로 변한다고 해요.
감자는 빛을 받으면 독성물질과 함께 싹이 나기도 하니
보관하실 땐 냉장고가 아닌 서늘한 곳에 신문지와 같은 종이로 감싸 보관해주세요~

 

 

양파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수분을 빠르게 잃기 시작해서
나중엔 끈적끈적한 양파 특유의 진액이 나오게 돼요.
심한 경우 곰팡이가 생기기도 한답니다.
이 때문에 강한 향이 나와 다른 음식에까지 양파 향이 배기도 해요.
양파는 양파망에 넣어 보관해주세요~

 

 

 

신선한 맛으로 즐기는 토마토인데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된다는 사실이 생소하죠?
토마토는 냉장보관을 하면 토마토 세포막이 파괴되어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이 40% 감소한다고 해요.
또한 토마토가 무르게 돼 질감이 나빠지고 당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토마토는 꼭 바구니에 넣어 실온에 보관하시고 시원하고 먹고 싶을 땐
먹기 직전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었다가 드세요~

 

 

커피콩은 온도가 낮아지면 주변의 냄새를 흡수한답니다.
냄새를 흡수하는 효과가 탁월해 방향제로도 쓰일 정도예요.
때문에 신선한 커피콩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특유의 향이 날아가고 음식물의 향이 나게 된답니다.

수분도 함께 날아가 신선함이 오히려 낮아져요.
신선한 커피콩을 방향제로 쓰고 싶지 않다면 꼭 밀폐용기에 담아 실내에서 보관해주세요~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으면 검은색으로 변하며 껍질이 물러진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시죠?
열대과일이기 때문에 차가운 온도를 견뎌낼 자연 방어능력이 없기 때문이에요.
속도 익지 않기 때문에 맛도 덜해진다고 합니다.
바나나가 색이 변하면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쐬주세요.
신기할 정도로 즉시 노란색으로 돌아온답니다 :D
바나나를 차갑게 먹고 싶을 땐 토마토와 마찬가지로
먹기 직전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었다가 드시는 게 좋아요~

 

이 밖에도 꿀, 초콜릿, 오일, 마늘도 냉장고에 보관하면 좋지 않은 음식이라고 해요.
어떤 음식도 잘 보관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냉장고!
하지만 모든 음식이 냉장고 보관이 필요한 건 아니었네요ㅠㅠ
꼼꼼하게 확인하셔서 현명한! 주방관리 되세요~~

 

 By Gale Internation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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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도사람 2016.07.22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토마토도 냉장보관하면 안좋군요..
    전혀 몰랐네요...좋은 정보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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