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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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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2.19
  3. 2016.12.12
  4. 2016.12.05
  5. 2016.12.02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케잌과 함께, 혹은 맛있는 식사와 와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낸 분이 계실 텐데요.
한 번 뚜껑을 연 와인에는 손이 잘 안 가는 것이 사실이에요.
가정에서는 보관도 쉽지 않아
시간이 지난 와인은 말 그대로 남는 와인이 되어
처치 곤란한 경우도 발생한답니다.
이럴 때, 남은 와인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오늘도 주부9단 쏭엄마와 함께 남는 와인 활용법을 배워봐요 :D

 

 

 

채소나 과일을 씻을 때
물에 남은 와인을 조금 섞어 씻어보세요..
살균 효과가 뛰어나 세척에 그만이라고 해요.
특히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을 살균하는 데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남은 와인은 청소할 때도 훌륭하게 사용돼요.
베이킹소다와 화이트와인을 섞으면 천연세제가 되는데
특히 기름때 제거에 효과가 탁월하답니다.
가스레인지, 싱크대, 프라이팬 등에 사용해보세요.
화학물질 걱정도 제로!

 

 

 

와인에 들어있는 산 성분은 피부각질을 연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요.
남는 와인은 목욕할 때 물에 넣어 사용해보세요.
피부가 아주 부드러워질 거에요.
거기에 와인에는 항산화 성분까지 들어있어
피부미용에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답니다.

 

 

 

먹고 남은 레드와인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스킨대용으로 사용해보세요.
레드와인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의 노화를 억제해준답니다.
사용법도 간단! 레드와인을 화장솜에 적신 후에 얼굴에 올리면 돼요~

 

 

 

시간이 많이 지난 와인은 발효가 되면서 시큼한 맛을 내게 돼요.
와인으로 만든 식초는 와인의 좋은 향과 만나
맛있는 샐러드드레싱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정말 본격적인 와인식초를 만들고 싶으시면
와인과 찬물을 2:1 비율로 섞으신 후 유리병에 반 정도 채워주세요.
2개월 정도만 숙성시키면 맛과 향이 모두 뛰어난 와인식초 완성!

 

남은 와인 사용법, 어떠셨나요?
이젠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기시고,
남은 와인은 아깝지 않게 다양하게 필요한 곳에 사용하세요.
오늘도 일등주부의 길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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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콤 2017.03.31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이 남다니요....;;;;;

  2. 구름 2017.03.3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활용할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쏭엄마에요 :)
요즘 우리 남편은 집에서 밥을 먹을 때
반주로 소주 한 잔씩 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매일 저녁 반주를 하는 사람이 아니면
소주가 애매한 양이 남게 되는데, 그거 버리는 게 어찌나 아깝던지...
알고 보니 소주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참 많더라고요.
남는 소주 마지막 한 방울까지 100% 사용하는 법!
쏭엄마만 믿고 따라오세요~ :D

 

 

 

집에서 튀김 해 드실 때, 남는 소주를 이용해보세요.
튀김을 반죽할 때 물과 소주를 1:1로 섞으면 된답니다.
소주는 기름 속에서 빠르게 증발하기 때문에
튀김 옷에 많은 구멍을 만들어 완전 바삭~바삭하게 된다고 해요.

 

 

 

오래 입은 청바지는 무릎이 늘어나거나
주머니가 느슨해져서 보기 싫어지는 때도 있죠?
늘어난 부분에 소주를 뿌리고 다림질을 하면
늘어난 부분을 펼 수 있어요.
소주에 들어있는 에탄올 성분으로 인해
청바지의 섬유조직이 유연해지기 때문이라고 해요.

 

 

 

열심히 일하다가, 혹은 아이들의 장난으로 옷에 볼펜 자국이 남으면 참 난감하죠?
잘 지워지지도 않는 볼펜 자국, 남는 소주로 해결할 수 있어요.
잉크가 묻은 부분을 소주에 10분가량 담가뒀다가
깨끗한 물로 헹구면 소주의 알코올성분이 잉크를 분해해
잉크 자국이 깨끗하게 지워진다고 해요.

 

 

빨래를 헹굴 때 남은 소주를 약간 넣고 헹구면
강력한 섬유유연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은 냄새 제거와 살균 효과까지 있으므로
빨래를 헹굴 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프라이팬으로 요리하고 나면 냄새가 밸 때가 있어요.
특히 생선요리를 하고 나면 아무리 설거지를 해도 남아있는 생선비린내...!
하지만 남는 소주를 이용하면 간단히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답니다.
먹다 남은 소주를 프라이팬 바닥이 잠길 정도로 부어주고 잠깐 끓이면
생선비린내가 말끔히 사라져요.

 

소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보다 다양하죠?
이 외에도 화초 잎사귀를 닦을 때, 화이트보드를 닦을 때, 가죽 소파를 닦을 때
소주와 물을 섞어 닦으면 깨끗하게 닦이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이제 남는 소주는 버리지 말기!
오늘도 쏭엄마와 함께 1등 주부의 길로 한 걸음 또 나아갔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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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은먹고다니냐 2017.03.31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김에 소주라! 꼭 기억했다 활용해야겠네요!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등산을 계획하시는 멋진 분들이 계십니다.
겨울 산의 매력은 가본 사람들만 안다고 하죠?
쏭아빠도 겨울산행 참 좋아하기 때문에 그 기분을 잘 안답니다.
산행은 사계절 조심해야 하는 일이지만
특히 겨울철에는 특히 신경 쓰고 조심하지 않으면 인명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입니다.
겨울철 산행이 더욱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쏭아빠가 겨울 등산 주의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겨울철에는 해가 정말 빨리 집니다.
특히 고지대는 다른 곳보다 빨리 어두워지며
겨울철 하산은 추위와 두꺼운 옷으로 인해
평소의 2배 이상으로 시간이 걸리게 된답니다.

여기에 눈이 쌓이거나 땅이 얼어있는 산은 더욱 시간이 오래 걸리고요.
보통 오후 4시가 되면 산에서 내려오기 시작하지만
겨울에는 <오후 4시까지> 산 밑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산계획을 잡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산행에 자신 있으신 분 중에
겨울철에 본인이 추위에 강하고 움직임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방한이나 겨울용품 준비를 소홀히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슈퍼맨의 자식이라고 해도! 겨울철 산행은 꼼꼼하게 준비하셔야 해요.

복장은 땀이 잘 배출되는 발수성 내의와
보온성이 뛰어난 외투를 여러 겹 껴입어 살짝 더운 쪽이 좋습니다.
혹시 얼음이 있는 구간을 지날 것을 대비해 아이젠도 꼭 챙기시고요,
옷이 두꺼워 무게중심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을 대비해
등산 스틱을 챙기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준비물인 열량 높은 식량, 비상약, 나침반, 물은 필수입니다~!

 

 


산에서 사고가 나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자신감”이라고 합니다.
“산이 나를 부른다!” 혹은 “나는 자연인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강조해드리는 겨울 등산 주의사항 of 주의사항입니다.

 

1) 길이 아닌 곳을 겨울에 개척하지 말자
2) 아무리 민첩해도 뛰어다니지 말자. 특히 하산할 때
3) 쉼터나 대피소를 꼭 기억하고 확인해두자.

 

겨울 등산 주의사항, 꼼꼼히 읽어보셨나요? :)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은 안전제일.
올해 겨울 등산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꼭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겨울 등산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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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쌩쌩 부는 날, 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후
호로록 마시는 뜨거운 녹차 한 잔을 하며
깔끔하게 입가심을 하고 나서 느껴지는 행복, 모두 느껴본 적 있으시죠?
이런 녹차도 몸에 좋은 효능뿐만 아니라
생활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답니다.
놓쳐서는 안 되는 1등 주부로 향하는 길!
이번에도 쏭엄마만 따라오세요~ :D

 

 


녹차는 비타민A, B,C와 토코페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들어있어요.
비타민A, 비타민B에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와 여드름을 가라앉히는 효과,
비타민C와 토코페롤에는 피부 미백효과와 잡티 예방 효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암효과와 항균효과가 있답니다.

 

 


오래 쓴 프라이팬이나 도마에는 음식 냄새가 항상 배어있게 마련인데요,
녹차를 이용하면 음식물 냄새를 쉽게 잡을 수 있어요.
녹차 잎이나 티백을 따뜻한 물에 적셔
냄새가 밴 곳을 닦아주면 냄새가 싹~ 제거된답니다.
웬만해서는 냄새가 안 빠지는 신발장 같은 곳에도
녹차 잎을 넣어두면 확실하게 냄새를 제거할 수 있어요!

 

 


녹차에 있는 항균효과는 곰팡이제거에 탁월한 효능을 보여줘요.
녹차를 섞은 물로 곰팡이가 난 곳을 닦아주면
곰팡이가 늘어나는 것을 막아주고 세균의 번식까지도 억제한답니다.
단, 흰 벽지에는 녹찻물이 들 수 있으니
곰팡이가 번식한 곳만 닦아주셔야 해요~
곰팡이가 있는 곳뿐만 아니라 싱크대와 같이 세균번식이 쉬운 곳도
녹차로 닦아주면 효과만점!

 

 


차를 우리고 남은 녹차 잎, 이제 버리지 않으셔도 돼요.
우리고 남은 녹차티백이나 녹차 잎을 건조한 후에
옷장 안에 넣어놓으면 습기를 먹는 제습제 역할을 한답니다.
녹차에는 탈취 효과까지 있으니 일석이조!

 

 


차를 우리고 남은 녹차 잎이나 티백은 훌륭한 영양 비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녹차의 찌꺼기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질소와 아미노산, 무기질 등이
식물성장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질소함량이 높아 분해가 쉬우므로 화분 위에 뿌려주기만 하면
서서히 분해되며 화분의 토양도 건강하게 바꿔줘요 :D

 

 


녹차는 고기의 잡내를 제거하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줘요.
고기를 재울 때 녹차 가루와 소금을 1:10 비율로 섞은
녹차 소금을 만들어 사용해보세요.
잡내 제거와 함께 육질이 부드러워지는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고기요리를 먹을 때에 느끼함을 잡는 효과도 있어
삼겹살에 녹차를 뿌려서 주는 고깃집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놀라운 녹차의 다양한 효능!
기분 좋게 녹차를 마시고 나서 남은 찌꺼기는
가족들의 건강과 윤택한 가정환경을 위해 알뜰하게 사용해보세요.
일등 주부로 가는 길! 오늘도 한 발자국 더 나아갔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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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김장철인 요즘!
배춧값과 무 가격이 연일 뉴스에 보도될 정도로 ‘김장’은 하나의 큰 행사인데요.
겨우내 먹을 김치를 김장하기 위해 장을 보면,

생각보다 김장 재료들을 넉넉히 사게 되죠?
남은 무는 국물 내기 용이나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지만, 한계는 있는 법!
이처럼 남은 무가 처치 곤란이라면 주부9단 쏭엄마의 무 활용법을 주목해주세요~!
요리를 위해 깎아놓은 껍질부터, 남는 뿌리 조각까지 쓰이는 무의 변신!
쏭엄마만 믿고 따라오세요~

 

 


기름기가 가득한 프라이팬이나 불판이 있다면
남은 무를 이용해보세요.
무뿌리의 절단면이나 무조각을 문지르면
무에 들어있는 리피아제 성분이 지방을 분해해
눌러붙어있는 기름기까지 깨끗하게 제거 한답니다!
무는 기름기를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기름이 묻은 부분만 잘라내면 바로 다시 사용할 수 있어요~

 

 


생선요리를 할 때 손이 많이 가는 일 중 하나인 생선 비늘 벗기기.
무를 활용하시면 손쉽고 깨끗하게 생선 비늘을 벗길 수 있어요.
무를 네모나게 자른 후 생선의 꼬리에서 머리 쪽으로 가볍게 문지르면
비늘이 사방으로 튀지 않으면서 깨끗하게 제거돼요.
거기에 생선의 비린내도 제거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답니다.

 

 


요리하기 전, 무 껍질을 벗겨낸 후에 대부분 버리시죠?
무 껍질은 싱크대의 물때나 찌든 때를 벗겨내는 데에 제격이에요.
무 단면이 보이는 곳으로 싱크대를 닦으면
오랜 때까지 깨끗하게 씻겨나간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싱크대에 흠집이 나지 않는다는 것!

 

 


옷에 핏물이 묻었을 때, 당혹스러우시죠?
몇 번을 삶아도 지워지지 않을 때도 있고요.
그럴 때는 무를 강판에 간 다음 핏자국이 있는 부분에 올려놓은 후 살살 문지르면
신기할 정도로 깨끗하게 핏자국이 사라져요.
피가 묻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는 피가 묻은 부분에 키친타올을 깐 뒤
무를 잘라 피가 묻은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면
키친타올에 피가 스며들며 핏자국이 사라진답니다.

 

무의 다양한 활용방법, 잘 보셨나요?
이 외에도 기침이 심할 때 무 삶은 물을 먹으면 심한 기침이 해소되고
여드름 상처를 진정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김장 준비 끝내고 남은 잘린 무도 다시 보는 주방생활!
1등 주부의 길로 오늘도 한 발자국 더 내딛는 거예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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