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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김승우'에 해당되는 글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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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2.21
  3. 2016.12.14
  4. 2016.12.07
  5. 2016.11.30

 

남편들의 生리얼 살림살이 배틀쇼 ‘살림하는 남자들’!
지난 7회, 송도댁과 정릉댁의 브로맨스를 보여주었던
스테이크와 파스타 만들기, 기억나시나요?
쏭양뿐만아니라 다른 시청자들의 반응도 좋았는지
이번에도 두 사람이 뭉쳐 티격태격&다정다감의 엄마 미소 케미를 보여줬답니다.
자, 함께 구경해봐요~!

 

 

 


날이 갈수록 살림 실력이 늘어가는 것은 느끼고 있었지만
이번 회는 더욱 눈에 띄는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어요.
둘째 아들 시현을 위해 밥솥으로 만든 달맞이댁의 3단 케잌,
알림장도 제대로 못 읽는 아빠 염창댁의 받아쓰기 수업,
준비된 살림남 민상이 깜짝 도우미로 등장한 김포댁의 족발요리 만들기,
뮤지댁의 아이를 위한 1인 캐럴 만들기 등
8화는 내용만 들어도 풍성한 살림 퍼레이드~!

 

 


정릉댁네 집을 방문한 송도댁.
이로써 송도댁 김승우와 정릉댁 봉태규는 서로의 집에 한 번씩 방문한 게 되었네요.
벌써부터 느껴지는 브로맨스의 향기~~
만나자마자 서로의 약점을 잡으며 티격태격하는 송도댁과 정릉댁.
무려 송도댁을 21개월의 시하와 비교하며 구타를 유발하는 정릉댁을 보며
둘의 사이가 참 아주 친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쏭양은 왠지 모르게 뿌듯!

 

 


이번 두 남자의 미션은 짬뽕과 꽈배기 만들기에요.
시작하자마자 짬뽕라면 사 왔다며 방송을 종료하려던 송도댁과
밀가루 반죽부터 시작하려는 정릉댁의 비교되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요 :D
시종일관 장난만 치고 핀잔만 주는 송도댁을 보며 정릉댁은
“형이 형이라서 다행이야”라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서로 힘들 때 간식을 먹여주는 모습들을 보이며
진정한 브로맨스의 탄생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주었습니다.

 

 


좌충우돌, 투덕투덕하면서 완성된 짬뽕과 꽈배기는
두 사람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맛있었나 봐요!
후룩후룩 정신없이 짬뽕을 배불리 먹고 나서도
자신들이 만든 꽈배기가 너무 맛있었는지 “환상 꽈배기”라는 이름을 붙이는 두 사람.
그마저도 자기가 더 큰 역할을 했다며 티격태격했지만
이미 그건 사랑의 다른 표현(?)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죠? ㅎㅎㅎ
“넌 나를 다시 찾게 돼 있어”라는 송도댁 김승우의
의미심장한 한 마디가 지금도 기억납니다.

 

살림하는 남자들 8회! 갈수록 더해지는 살림 솜씨와 함께
재미도 배가되는 것 같아요.
쏭양은 특히나 송도댁 김승우가 자주 나와서 좋답니다.
또 한주, 살림하는 남자들을 기다리며 두근두근한 하루를 보내겠네요 :D
앞으로도 송도댁&정릉댁 커플을 계속 보여주세요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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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 2017.03.31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나를 다시 찾게 돼 있어"- 훗 오늘부터 가훈으로 삼겠습니다. ㅋㅋ

 

남편들의 生리얼 살림살이 배틀쇼 ‘살림하는 남자들!’
송도댁의 출연으로 반가워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7회를 맞이했어요.
시간 참 빨리 가는 것 같죠?
이번 회에는 의욕 넘치지만 어설픈 살림 솜씨를 가져 슬픈 남편 송도댁을 위해
살림마스터 정릉댁이 구원투수로 나왔어요.
두 남자가 펼치는 따뜻한 브로맨스, 함께 구경해볼까요~?

 

 

 


살림고수로 구원투수가 되었지만 정릉댁 봉태규에게
송도댁 김승우는 존경하는 선배님이에요.
선배님을 위해 손수 수삼 꿀차를 준비하는 정릉댁 봉태규의 모습.
수삼을 한 칸 한 칸 자르는 모습에서 정릉댁의 애정이 느껴지죠?
평소에서 정릉댁은 송도댁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준 고마운 후배랍니다.

 

 

 

방송 초기부터 좌충우돌 송도댁의 모습은 워낙 유명했죠~?
승우 형님을 위해 송도에 방문한 정릉댁. 과연 잘할 수 있을까요?
정릉댁이 방문하자 손수 만든 맛있는 카페라떼를 대접하는 송도댁.
그 맛에 이게 웬일~ 이라고 생각했지만
슈퍼에서 사 온 커피 우유였다는 것이 밝혀졌어요.
귀여운 송도댁의 자존심에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ㅎ

 


정릉댁이 송도댁과 함께 만들 음식은 스테이크와 파스타에요.
시작부터 걱정이 앞서는 송도댁.
하지만 마늘 썰기부터 타 재료 만들기까지
정릉댁의 능숙한 리드로 요리는 금방금방 만들어져갔어요.
그렇다고 정릉댁이 끝까지 송도댁을 리드했느냐! 그건 또 아니랍니다.
의외로 실수가 많았던 정릉댁. 스테이크에 폭탄 소금까지 투하하며
실력이 격감하는 모습으로 송도댁에게 핀잔을 듣기도 했어요.
7화의 백미! 꼭 보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D

 

 


시종일관 투덜대던 송도댁. 면을 삶을 때, 스테이크를 익힐 때 등
모든 순간에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정릉댁에게 핀잔을 줬지만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완성되자 함께 음식을 즐기며
마음속 깊은 고마움을 털어놨어요.
송도댁은 정릉댁에게 자고가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심쿵을 선사했답니다.
살림왕을 꼽을 때도 서로의 이름을 적은 두 사람.
‘츤데레 브로맨스 승봉커플’의 탄생을 알리며
다음 화를 기대하게 하였어요.

 

김정태와 김일중의 양념게장 만들기와
뮤지의 첫 출연 인테리어뽐내기, 그리고
새로운 러브라인(?)의 탄생을 보여줬던 풍성했던 7회였어요.
회를 거듭하며 출연진들의 우정도 돈독해지는 것 같아요 :D
다음 주도 두근두근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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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가 세상을 바꾼다!
때로는 놀라울 정도의 살림 실력으로,
때로는 황당할 정도의 살림 실력으로
안방 TV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드는 살림하는 남자들 6회!
이번에는 살림하는 송도댁 김승우가 뜨개질에 도전했다고 하는데??
함께 보실까요 :D

 

 

 


언제나 살림 솜씨 MAX를 보여주는 정릉댁 봉태규의 장아찌를 시작으로
로맨틱 살림남 김포댁 문세윤의 결혼기념일 꽃바구니 만들기,
무엇을 하든 흥겨운 살림귀재 김정태의 만두 빚기,
뉴 페이스 법주부의 DIY 장식장 조립 등
주부의 위대함을 깨닫는 남자들의 살림 모습이 가득했어요.

 

 


처음엔 많이 어색했지만 이제 동네 시장을 돌아다니는 모습도
썩 잘 어울리는 송도댁 김승우의 모습!

송도댁 김승우는 평소 ‘설거지는 자존심’이라며 설거지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왔는데요,
자신의 설거지를 스스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뜨개방에서 무려 수세미를 만들기로 결정했어요(!)
송도댁 많이 발전했네요~~ :D

 

 


나이는 좀 있지만, 악수 공세와 인사세례를 받은 청일점 송도댁.
아주머니들 틈에서 원빈 못지않은 인기를 실감한 송도댁 김승우의 얼굴이 환해 보이네요.
진지한 얼굴로 기본자세 부터 배우는 송도댁!

 


걱정을 하는 아주머니들과 시청자의 우려를 가볍게 넘기고!
송도댁 김승우는 아주머니들 모두를 놀라게 한 사슬뜨기의 재능을 보였는데요.
뜨개질 실력으로 아주머니들의 폭풍칭찬도 받았답니다!

완벽한 사슬뜨기의 실력과 함께 속도까지도 빠른 송도댁.
설거지와 관련된 모든 일에 부심을 부릴 만하네요~

 


옛날에는 남자가 뜨개질하는 건 상상도 못 할 일이었다고 말하며
'선천적 재능이 있다'. '나니까 이 정도 한다’ 등 스스로 부여한 칭호들.
잘난 척이 하늘을 찔러 결국 뜨개질 수업의 아주머니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모습을 보여줘 스튜디오가 폭소가 됐어요.

 

 

뜨개질을 하며 '타고난 재능'을 보여준 송도댁 김승우의 한마디!
살림은 '작은 실천'이라며 살림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해보겠다고해요 ^^

송도댁이 점 점 주부의 마음을 알아가고, 정말 살림꾼이 다 된거 같네요~

 

살림하는 남자들은 방송 프로그램은

회를 거듭할수록 살림에 대한 이해가 늘며
애정과 노력을 더 하는 패널들의 모습이 재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
7회에는 어떤 모습들을 보일지, 벌써 궁금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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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가 세상을 바꾼다!
새 식구의 등장과 함께 무려 6명의 게스트가
자신의 살림 솜씨를 뽐낸 살림하는 남자들 5회!
이번에는 지난번의 아쉬움을 달래줄 만큼
송도댁의 활약이 대단했답니다. 함께 보실까요~?

 

 


송도댁 김승우가 책임지는 살림하는 남자들!
선이 굵은 뮤지컬 배우 김법래가 은평댁으로 첫 출연 하며 시선을 모았고
새로운 안방마님인 손태영이 등장해 남편 권상우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내며
패널과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답니다.

 

 


김포댁 문세윤의 세차부터 된장을 스스로 만드는 봉태규,
살림고수 김정태, 결혼 20년차 김법래의 10찬에
살림 못 하기로 소문난 염창댁 김일중도 소보로 덮밥을 만들었어요!
살림하는 남자들의 방송이 아니라
살림을 배우는 평범한 주부의 방송과도 같은 모습이었어요.
방송을 위해 오늘만 하는 게 아니라 손에 익은 능숙한 모습들을 보니
쏭양은 부끄러워집니다~

 

 


이제는 송도 대표 주부가 된 김승우.
자신이 살림을 못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제작진의 농간이라며
이번에는 본연의 모습을 보이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김승우!
패널들의 불안감 속에 송도댁의 김밥 만들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재료를 손질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다른 주부들에게 핀잔을 듣기 시작한 송도댁!
단무지를 썰다 실패하자 급기야는 잘게 다지기 시작한 송도댁은
어묵도, 계란도, 시금치도 모두 실패하며
결국에는 달맞이댁에게 비빔밥재료를 만드는 거냐는 얘기까지 듣게 되었어요.
뭔가를 보여주겠다던 송도댁, 뭔가 보여주기는 했네요 ㅎㅎㅎ

 

 

 

비빔밥재료로 만든 김밥이지만 만들어놓으니 모양은 그럴싸~
그런데, 의외로 맛이 괜찮았나봐요.
현장의 스탭들은 얼마나 맛있었는지 알거라며
자신만만하게 김밥솜씨를 뽐내는 송도댁의 모습! ㅎㅎㅎ
만든 김밥을 소중히 들고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혼밥을 드시는 송도댁의 모습.

고독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했는데
뜨거운 물을 마시다 뿜어내는 모습으로 송도댁의 귀여움을 어필했습니다 :)

 

새식구 김법래의 합류와 여전히 깜찍한 송도댁의 모습으로
빅재미가 있었던 살림하는 남자들 5회.
빨리 다음 주가 왔으면 좋겠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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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연일 화제 방송 진행 중이죠?
이번 4회에서는 김포댁 문세윤과 뺀질이 김일중, 달맞이댁 김정태가 나와
블록버스터급 능숙한 살림과 충격에 가까운 뺀질이 살림을 제대로 비교해줬답니다.
 자~ 함께 볼까요? :D


 

 


김치가 떨어지면 직접 담가 먹는다는 문세윤의 놀라운 살림 실력!
아침부터 배추를 씻고, 찹쌀풀을 쑤고, 김치 속 재료를
일일이 다듬어 손수 김치를 만드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어요.
잘 먹는 줄만 알았던 이 남자, 잘 만드는 모습으로 반전매력!
문세윤이 담근 김치의 모습 보이시나요?
프로김장러의 김치! 스튜디오로 김장을 직접 가져왔는데
그 맛에 스튜디오가 초토화되었답니다. +_+

 

 

살림하는 남자들의 대표 하수남 김일중과 송도댁 김승우는
시종일관 서로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송도댁 김승우는 본인이 아무리 살림을 못 해도
"김일중은 깔고 가는 느낌”이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는데요~

지금부터 김일중의 이야기 만나볼까요?

 

 


방송 이후 집에서 눈치가 보인다며 종일 투덜대는 뺀질이 김일중.
가장 손이 덜 가면서 무언가 한 것처럼 보이는 일을 찾다가 그릇정 리를 시도하게 되었는데(!)
찬장의 그릇을 모두 꺼낸 뒤 한꺼번에 세제를 뿌리고
물로 대충 헹군 다음 털어내는 말도 안 되는 행동들로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어요(!)
뭔가 해보려는 마음은 알겠지만 이럴 때 드는 생각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는...ㅠㅠ

 


때를 놓치지 않고 태클을 거는 하수남 송도댁 김승우!
김일중이 정리해놓은 찬장을 보며 “열면 확 쏟아질 것 같다”며 공격을 했지만
오히려 김일중의 말이 안 되는 반격으로
다시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었어요~

 

 


이날 김정태는 빨래고수의 면모를 보여줬어요.
가지런히 개는 것은 물론, 절도 있는 다림질까지!
의장대 출신으로 2년여간 매일 다림질을 해왔다는
김정태의 손놀림은 과연 예사롭지 않았어요.
나중에는 고데기로 셔츠의 깃을 펴는 모습까지 보이며
진정한 프로살림꾼의 모습을 보여줬답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살림꾼들이 된 남자들의 이야기.
4회에는 송도댁 김승우의 이야기는 없었지만
깨알같이 등장해 김일중과 투덕투덕하는 모습이라도 볼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다음 화에는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또 한 주를 함께 기다려봐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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