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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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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2




채드윅은 역시 미국식 학교답게 아이들을 개방적이고 자율적으로 키우고 있다.
암기식 교육을 지양하고 체험ㆍ실습 위주로 가르친다.

치열한 입시 제도를 빗겨나가는 방식이 아니다.
아이들을 경쟁 속에 등 떠밀어 넣는 대신 그 스스로 세상과 자신의 인생, 미래를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 능동적으로 대응하게 만든다. 그곳이 바로 채드윅이다.

채드윅의 학부모들은 종종 '우리 아이가 입시 스트레스에서 해방됐다'고 말한다.
"공부를 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스스로 열심히 노래하고, 연주하는 만큼 공부하고, 토론에 참여하기 위해 열띠게 독서를 한다는 말이다.

땀 흘려 놀고, 즐긴 만큼 기쁘게 공부하는 아이들, 채드윅의 아이들은 오늘도 열심히 산다.

| 미국 채드윅스쿨의 부학생회장 루카스 레보비츠 군과 그의 아버지

학업성적을 위한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고, 학생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이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채드윅스쿨의 교육이다. 학업성적은 이러한 과정에서 결과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공연예술과 연기, 즉흥연기, 오케스트라, 코러스, 피아노, 재즈, 뮤지컬, 스포츠, 그리고 크로스컨트리 등 다양한 것들을 시즌별로 배웠다. 방과 후 활동을 통해서는 더 좋은 학생보다 더 좋은 인간이 될 수 있었다.” - 미국 채드윅스쿨 부학생회장 루카스 레보비츠

“채드윅이 추구하는 가치를 믿는다. 학생을 어떤 방향으로 가르칠지에 대한 교육철학을 믿고 있다. 아이들의 진학결과가 매우 좋지만, 그게 목적이 되어선 안 된다는데 동의한다. 책임감 있는 개인육성이 목적이다. 대학을 어디로 가는지는 그 과정의 결과물일 뿐이다. 하버드와 예일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지난해에도 채드윅 졸업생 중 4명이 하버드에 합격했지만 그 중 1명만 진학했다.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세상을 살아가는, 올바른 리더십의 사람으로 아이들을 교육시킨다는 것에 공감한다.” - 루카스 레보비츠 부친


| 채드윅 국제학교 정문
| 여느 대학 못지 않는 학교 건축디자인



채드윅의 아이들, 공부하는 이유를 알게 되니 학교가 신난다
일반 중학교에서 채드윅국제학교로 옮긴 한 학생은 “예전에는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고 공부했던데 비해 지금은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공부해서 좋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학교숙제를 위해 독서나 자료조사를 더 열심히 해야 하는 바람에 학원은 다니지 않지만,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늘었답니다.

일반 초등학교에 다니다가 채드윅국제학교로 옮긴 또 다른 학생은, “직접 체험해 느끼는 것을 배우니까 훨씬 재미있고 쉽다. 피곤하다가도 학교에 간다는 생각을 하면 신이 난다”며 즐거워한다고 합니다. 학교의 교육프로그램이 바뀌는 것만으로도 학생의 공부습관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채드윅국제학교가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 방음이 완벽한 음악 연습실
| 뮤지컬, 오케스트라를 관람할 수 있는 극장





오후 3시 30분 이후에는 각종 문화예술활동으로 인성교육까지
교육방식이 개방, 자율, 실습 위주인 채드윅에서는 수학공부를 할 때에도 친구들끼리 짝을 이뤄 교실바닥에 앉아 문제풀이를 한다거나 과학수업의 경우에도 학생들이 직접 문제와 해결법을 찾아내는 방식입니다. 자연히 아이들의 수업집중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지요. 채드윅국제학교의 모든 수업방식은 이와 같은 형태로 진행된다고 하니 단순한 성적이 아닌 진짜 ‘공부’를 가르친다는 느낌이 듭니다.

또한 채드윅에서는 방과 후 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 해 오후 3시 30분 이후에는 각종 스포츠, 문화, 예술, 오락활동이 이뤄집니다.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공부에 대한 흥미를 가지는 것은 물론 인성과 감성도 동시에 키워줄 수 있다는 것이 상당한 매력으로 다가오는군요. 단순히 학과성적과 인성교육의 차원을 넘어 아이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므로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효과는 더욱 크지 않을까요?


| NCAA 못지 않은 농구장
| 쾌적하고 깨끗한 수영장




텔레프레젠스 시스템 통해 원격수업도 가능
학생들이 선생님과 마주하며 공부하게 되는 공간인 교실환경 또한 평범하지는 않습니다. 책상과 걸상은 10여 개 정도, 선생님에게 직접 과외를 받듯 1:1 수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텔레프레젠스(Telepresence)’라는 시스템을 구축해 언제 어디에서든지 미국 현지의 채드윅스쿨과 원격수업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에게는 맥북이 지급돼 교실 안에서 전 세계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교실환경을 구축해놓고 있답니다.

이 외에도 온수기의 깨끗한 물을 사용한 아쿠아센터, 뮤지컬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극장, 방음시설이 갖춰진 음악연습실, 그리고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식단의 구내식당 등 아이들이 쾌적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어디에도 부족하지 않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 안전한 교육 환경
| 자상하게 학생들을 지도하는 선생님



채드윅국제학교는 평생 동안 스스로 공부하고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가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학과성적을 좋게 받는 것에만 중점을 둬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와 감성, 사회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해 하나의 바람직한 '사람'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하고 있지요.

채드윅국제학교는, 아이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의 주입식 교육, 단순히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육에서 벗어나 타인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스스로 해답을 찾아나가는 사람, 그리고 인성과 감성을 고루 갖춤으로써 더 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을 키우고자 그에 맞는 교육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곳입니다.

몇 가지 답안 중에서 한 가지를 잘 고르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는 이제 지나고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한 교육의 답안, 이미 채드윅국제학교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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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니맘 2011.08.1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외국의 교육은, 여유가 느껴져서 보기 좋네요. 시설도 좋구요.
    ... 우리나라 교육은 왜 그리 삭막하기만 할까요?
    내 아이 성격도 삭막해지는 것 같아. ;;

    • 송도IBD 2011.08.12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를 찾도록 해주는 교육 철학이 있다면 우리도 변화되겠지요. 송도국제업무단지에 있는 채드윅국제학교로부터 우리부터 배워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2. 송도정철어학원 2011.09.2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rohn56
    2012년 송도국제학교 대비반 모집하고있어요~

  3. 송도스마트밸리 2011.10.26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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