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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살기좋은/주거생활'에 해당되는 글 1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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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6.12.21

 

겨울이 오며 눈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벌써 전국 곳곳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곳도 있어요.
눈이 오면 사람뿐만 아니라 차도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신경 쓰지 않으면 사고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우리 식구들의 안전과 우리 차 곁을 지나는 다른 식구들의 안전을 위해
쏭아빠와 함께 눈길 안전운전 요령을 알아봅시다.

 

 


눈길 안전운전의 가장 첫 번째 걸음은
타이어의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공기의 부피도 줄어
타이어 공기압이 평소의 2배 이상 빠져나간다고 해요.
공기압이 빠진 타이어는 파손의 위험도 2배라고 합니다.
평소보다 공기압을 높게 하고, 한 달에 한 번 타이어를 확인해주세요.

 

 


눈이 온 길은 평소보다 브레이크 제동거리가 많이 길어집니다.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해놓은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미리 살짝 밟아
주변 차량에 주의를 시킨 후 엔진브레이크를 활용해 속도를 줄여주세요.
급브레이크는 내가 앞차를 박지 않았다고 해도
미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못한 뒤차가 나를 박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으니
절대로 금물이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귀찮을 수도 있지만 겨울용 타이어와 스노체인은
눈길에서 최고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스노체인은 만약을 대비해 트렁크에 꼭 보관해두시고요,
다소 연비가 저하될 수 있지만, 겨울용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눈 소식이 예보되었을 때에는 와이퍼를 세워두시면 좋습니다.
와이퍼가 눈과 함께 창에 얼어붙거나
눈이 제대로 녹지 않은 상태에서 와이퍼를 작동시키면
와이퍼가 고장 나 눈이 올 때 제대로 역할을 못 할 수 있어요.
눈이 오는 날 와이퍼를 세워놓는 것만으로
와이퍼의 고장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시야 확보는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가장 신경을 써야 합니다.
눈이 오면 미등, 전조등, 앞, 옆, 뒤 유리창, 사이드미러에 낀
눈과 성에를 깨끗하게 제거해주세요.
또한 찬 공기는 자동차 내부의 따뜻한 공기와 만나 앞 유리에 서리를 끼게 하므로
김 서림 방지제를 미리 발라두는 것도 필수입니다.
만약 김 서림 방지제를 미리 발라두지 못했다면
잠시 에어컨을 켜서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므로 김 서림 방지제를 꼭! 사용하세요.

 

눈길 안전운전은 혼자만이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보호하는
중요한 에티켓이자 방어막입니다.
쏭아빠의 팁만 지켜도 최소한의 사고는 모두 예방할 수 있어요.
우리 모두 눈길 안전운전하셔서 사고 없는 행복한 겨울을 보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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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 2017.03.31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생활 밀착형 정보는 항상 더럽입니당 ㅎㅎ

 

남편들의 生리얼 살림살이 배틀쇼 ‘살림하는 남자들’!
지난 7회, 송도댁과 정릉댁의 브로맨스를 보여주었던
스테이크와 파스타 만들기, 기억나시나요?
쏭양뿐만아니라 다른 시청자들의 반응도 좋았는지
이번에도 두 사람이 뭉쳐 티격태격&다정다감의 엄마 미소 케미를 보여줬답니다.
자, 함께 구경해봐요~!

 

 

 


날이 갈수록 살림 실력이 늘어가는 것은 느끼고 있었지만
이번 회는 더욱 눈에 띄는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어요.
둘째 아들 시현을 위해 밥솥으로 만든 달맞이댁의 3단 케잌,
알림장도 제대로 못 읽는 아빠 염창댁의 받아쓰기 수업,
준비된 살림남 민상이 깜짝 도우미로 등장한 김포댁의 족발요리 만들기,
뮤지댁의 아이를 위한 1인 캐럴 만들기 등
8화는 내용만 들어도 풍성한 살림 퍼레이드~!

 

 


정릉댁네 집을 방문한 송도댁.
이로써 송도댁 김승우와 정릉댁 봉태규는 서로의 집에 한 번씩 방문한 게 되었네요.
벌써부터 느껴지는 브로맨스의 향기~~
만나자마자 서로의 약점을 잡으며 티격태격하는 송도댁과 정릉댁.
무려 송도댁을 21개월의 시하와 비교하며 구타를 유발하는 정릉댁을 보며
둘의 사이가 참 아주 친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쏭양은 왠지 모르게 뿌듯!

 

 


이번 두 남자의 미션은 짬뽕과 꽈배기 만들기에요.
시작하자마자 짬뽕라면 사 왔다며 방송을 종료하려던 송도댁과
밀가루 반죽부터 시작하려는 정릉댁의 비교되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요 :D
시종일관 장난만 치고 핀잔만 주는 송도댁을 보며 정릉댁은
“형이 형이라서 다행이야”라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서로 힘들 때 간식을 먹여주는 모습들을 보이며
진정한 브로맨스의 탄생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주었습니다.

 

 


좌충우돌, 투덕투덕하면서 완성된 짬뽕과 꽈배기는
두 사람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맛있었나 봐요!
후룩후룩 정신없이 짬뽕을 배불리 먹고 나서도
자신들이 만든 꽈배기가 너무 맛있었는지 “환상 꽈배기”라는 이름을 붙이는 두 사람.
그마저도 자기가 더 큰 역할을 했다며 티격태격했지만
이미 그건 사랑의 다른 표현(?)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죠? ㅎㅎㅎ
“넌 나를 다시 찾게 돼 있어”라는 송도댁 김승우의
의미심장한 한 마디가 지금도 기억납니다.

 

살림하는 남자들 8회! 갈수록 더해지는 살림 솜씨와 함께
재미도 배가되는 것 같아요.
쏭양은 특히나 송도댁 김승우가 자주 나와서 좋답니다.
또 한주, 살림하는 남자들을 기다리며 두근두근한 하루를 보내겠네요 :D
앞으로도 송도댁&정릉댁 커플을 계속 보여주세요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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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 2017.03.31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나를 다시 찾게 돼 있어"- 훗 오늘부터 가훈으로 삼겠습니다. ㅋㅋ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케잌과 함께, 혹은 맛있는 식사와 와인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낸 분이 계실 텐데요.
한 번 뚜껑을 연 와인에는 손이 잘 안 가는 것이 사실이에요.
가정에서는 보관도 쉽지 않아
시간이 지난 와인은 말 그대로 남는 와인이 되어
처치 곤란한 경우도 발생한답니다.
이럴 때, 남은 와인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오늘도 주부9단 쏭엄마와 함께 남는 와인 활용법을 배워봐요 :D

 

 

 

채소나 과일을 씻을 때
물에 남은 와인을 조금 섞어 씻어보세요..
살균 효과가 뛰어나 세척에 그만이라고 해요.
특히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을 살균하는 데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남은 와인은 청소할 때도 훌륭하게 사용돼요.
베이킹소다와 화이트와인을 섞으면 천연세제가 되는데
특히 기름때 제거에 효과가 탁월하답니다.
가스레인지, 싱크대, 프라이팬 등에 사용해보세요.
화학물질 걱정도 제로!

 

 

 

와인에 들어있는 산 성분은 피부각질을 연하게 만들어준다고 해요.
남는 와인은 목욕할 때 물에 넣어 사용해보세요.
피부가 아주 부드러워질 거에요.
거기에 와인에는 항산화 성분까지 들어있어
피부미용에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답니다.

 

 

 

먹고 남은 레드와인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스킨대용으로 사용해보세요.
레드와인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의 노화를 억제해준답니다.
사용법도 간단! 레드와인을 화장솜에 적신 후에 얼굴에 올리면 돼요~

 

 

 

시간이 많이 지난 와인은 발효가 되면서 시큼한 맛을 내게 돼요.
와인으로 만든 식초는 와인의 좋은 향과 만나
맛있는 샐러드드레싱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정말 본격적인 와인식초를 만들고 싶으시면
와인과 찬물을 2:1 비율로 섞으신 후 유리병에 반 정도 채워주세요.
2개월 정도만 숙성시키면 맛과 향이 모두 뛰어난 와인식초 완성!

 

남은 와인 사용법, 어떠셨나요?
이젠 부담 없이 와인을 즐기시고,
남은 와인은 아깝지 않게 다양하게 필요한 곳에 사용하세요.
오늘도 일등주부의 길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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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콤 2017.03.31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인이 남다니요....;;;;;

  2. 구름 2017.03.3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활용할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쏭아빠입니다.
겨울이 시작된 지도 꽤 지났는데 다들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쏭아빠도 겨울 추위에 당하지 않도록
열심히 코트를 입고 다니는 중입니다.
코트는 워낙 가격이 비싸 한 번 사면 오래 사용하는 옷 중 하나인데요
다들 코트관리는 잘하고 계시는가요?
소재 별로 관리하지 않으면 코트가 쉽게 상할 수가 있어요.
오늘은 쏭아빠와 함께 소재별 코트 관리법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고급코트를 상징하는 소재인 캐시미어는 정말 예쁘지만
가격도 비쌀뿐더러 관리도 특별하게 신경을 써야 합니다.
얇은 천 위에 털을 심는 방식으로 만들기 때문에
험하게 다루면 털이 빠지고 광택도 사라진다고 해요.
캐시미어 코트는 ‘반드시’ 드라이클리닝을 하셔야 하고
보관할 때에는 실크 주머니에 넣어서 보관하셔야
코트의 변질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가장 편하고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모직 소재의 코트.
모직은 동물성 소재로 습기에 약한 편이에요.
습한 환경에 둔다면 곰팡이가 생기거나 벌레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입고 난 후에는 브러쉬로 가볍게 먼지를 털어주시고
제습제와 함께 넣어두면 오래 쓸 수 있어요.
드라이클리닝도 좋은 방법이지만 소재가 강하지 않으니
1년에 1회만 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양모 코트는 다른 소재들에 비해 약한 편이에요.
그래서 보통 합성섬유와 혼방해서 제작됩니다.
양모 코트를 입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코트의 결을 따라서 솔로 먼지를 쓸어주신 후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아요.
정전기가 잘 생기는 소재이기 때문에
섬유유연제를 살짝 뿌려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고가의 코트 소재 중 하나입니다.
가격이 높은 코트일수록 관리가 까다롭다는 불편한 현실(?)
먼저 비나 눈을 맞지 않도록 해야 해요.
만약 비나 눈이 묻었을 경우 그 즉시 털어서 그늘에서 말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 또한 되도록 하지 않는 쪽을 권하며
보관을 해 둘 때는 다른 옷들과 겹치지 않도록
충분한 공간을 주거나 따로 보관하시길 권합니다.

 

지금까지 소재별 코트 관리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평소에 코트를 어떻게 관리하고 계셨나요?
가슴이 덜컹하는 분도 계신 것 같네요.
예쁜 코트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해
오늘부터 쏭아빠가 알려드린 방법으로 코트를 관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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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 2017.03.3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메모 해 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편들의 生리얼 살림살이 배틀쇼 ‘살림하는 남자들!’
송도댁의 출연으로 반가워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7회를 맞이했어요.
시간 참 빨리 가는 것 같죠?
이번 회에는 의욕 넘치지만 어설픈 살림 솜씨를 가져 슬픈 남편 송도댁을 위해
살림마스터 정릉댁이 구원투수로 나왔어요.
두 남자가 펼치는 따뜻한 브로맨스, 함께 구경해볼까요~?

 

 

 


살림고수로 구원투수가 되었지만 정릉댁 봉태규에게
송도댁 김승우는 존경하는 선배님이에요.
선배님을 위해 손수 수삼 꿀차를 준비하는 정릉댁 봉태규의 모습.
수삼을 한 칸 한 칸 자르는 모습에서 정릉댁의 애정이 느껴지죠?
평소에서 정릉댁은 송도댁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준 고마운 후배랍니다.

 

 

 

방송 초기부터 좌충우돌 송도댁의 모습은 워낙 유명했죠~?
승우 형님을 위해 송도에 방문한 정릉댁. 과연 잘할 수 있을까요?
정릉댁이 방문하자 손수 만든 맛있는 카페라떼를 대접하는 송도댁.
그 맛에 이게 웬일~ 이라고 생각했지만
슈퍼에서 사 온 커피 우유였다는 것이 밝혀졌어요.
귀여운 송도댁의 자존심에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ㅎ

 


정릉댁이 송도댁과 함께 만들 음식은 스테이크와 파스타에요.
시작부터 걱정이 앞서는 송도댁.
하지만 마늘 썰기부터 타 재료 만들기까지
정릉댁의 능숙한 리드로 요리는 금방금방 만들어져갔어요.
그렇다고 정릉댁이 끝까지 송도댁을 리드했느냐! 그건 또 아니랍니다.
의외로 실수가 많았던 정릉댁. 스테이크에 폭탄 소금까지 투하하며
실력이 격감하는 모습으로 송도댁에게 핀잔을 듣기도 했어요.
7화의 백미! 꼭 보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D

 

 


시종일관 투덜대던 송도댁. 면을 삶을 때, 스테이크를 익힐 때 등
모든 순간에 단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정릉댁에게 핀잔을 줬지만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완성되자 함께 음식을 즐기며
마음속 깊은 고마움을 털어놨어요.
송도댁은 정릉댁에게 자고가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심쿵을 선사했답니다.
살림왕을 꼽을 때도 서로의 이름을 적은 두 사람.
‘츤데레 브로맨스 승봉커플’의 탄생을 알리며
다음 화를 기대하게 하였어요.

 

김정태와 김일중의 양념게장 만들기와
뮤지의 첫 출연 인테리어뽐내기, 그리고
새로운 러브라인(?)의 탄생을 보여줬던 풍성했던 7회였어요.
회를 거듭하며 출연진들의 우정도 돈독해지는 것 같아요 :D
다음 주도 두근두근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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