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는 촬영 중]

송도국제업무단지

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변화하는/송도의 세계'에 해당되는 글 79건

  1. 2011.09.23
  2. 2011.09.05
  3. 2011.08.29
  4. 2011.08.12




미래도시 개발의 전형이자 친환경 계획도시의 답안
미국의 CNN과 디스커버리 채널, 월스트리트 저널, 그리고 영국의 유명일간지 가디언, 독일 제1공영방송 ARD 등 전 세계 언론매체들이 송도국제업무단지(이하 송도IBD)를 주목하고 있다. 그 이유는 송도IBD가 미래도시 개발의 전형이자 친환경 계획도시의 답안을 그대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송도IBD를 자세하게 다뤄주고 있는 TV프로그램과 각종 수많은 기사들은 송도IBD의 어떤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일까. 세계 언론매체를 통해 바라본 송도IBD의 진면목을 다시금 확인해보도록 하자. 



미국의 CNN, 송도IBD 집중 조명
CNN의 유명 뉴스프로그램인 ‘커넥트 더 월드(Connect the World)’와 월드 비즈니스 뉴스(World Business News) 내 코너인 ‘더 게이트웨이(The Gateway)’에서 9월 한달 동안, 총 4부작의 인천 특집 프로그램을 방송 중에 있다.

| 송도IBD를 집중조명하는 CNN
| CNN 간판앵커 백키 앤더슨


이 중 지난 9월 7일 방송된 첫 회를 통해 최근 부각되고 있는 도시개념 중 하나인 ‘에어로트로폴리스(Aerotropolis)’를 자세하게 설명하며 송도IBD가 ‘미래 도시개발의 해답’이라고 소개해 화제다.
 
에어로트로폴리스란 공항을 중심으로 세워지는 새로운 도시 형태를 의미하는 개념으로, 공항 근접성과 비즈니스 관계를 통해 도시의 가치까지 측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에어로트로폴리스 책 표지
| 인천대교부터 송도국제업무단지를 한눈에!


이 신개념은 지난 3월 초 세계적인 석학 존 카사르다(John Kasarda)와 기자 출신의 그렉 린지(Greg Lindsay)가 지난 3월 공동 발간한 ‘에어로트로폴리스, 곧 다가올 우리 삶의 방식’을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CNN의 간판앵커인 백키 앤더슨(Becky Anderson)이 직접 차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출발, 인천대교를 거쳐 송도로 들어오면서 송도IBD의 뛰어난 입지조건을 설명했다. 이어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 스탠 게일(Stan Gale) 회장과의 인터뷰를 마친 후 센트럴파크, 더샵퍼스트월드,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등 송도IBD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들을 둘러봤다. 또한 현재 송도IBD에 거주하는 비즈니스맨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에 대한 소개까지 덧붙이고 있다.

| 센트럴파크에서 보는 동북아트레이드타워
| 교통체증없는 송도국제업무단지 거리와 예쁜 빌딩들


9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수요일 방영될 ‘더 게이트웨이’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경제자유구역 등의 모습을 다양하게 다룰 예정이며 10월 특별 편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인천을 조명할 예정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 디스커버리 채널 등은 송도IBD의 친환경주거시설에 주목 

주간지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은 지난 9월 12일자 특별환경리포트를 통해 ‘친환경 도시의 건설 방법’에 대해 다뤘다. 리포트를 작성한 마이클 토티 기자는 “향후 20년 동안 도심의 인구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도시가 점점 더 친환경적으로 개발되어야 할 것”이라며 송도IBD를 최첨단 친환경 기술의 시험대로 주목했다. 특히 모든 편의시설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하도록 철저히 계획된 송도IBD의 마스터플랜, 기존의 에너지시스템을 대체한 지역난방시스템 등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 8월,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채널인 디스커버리 채널(Discovery Channel)에서는 ‘메가월드 코리아’ 편을 통해 송도IBD를 아시아의 떠오르는 별로 묘사했다. 서해를 간척해 도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부터 동북아트레이드타워 등의 주요 빌딩들, 텔레프레젠스를 통한 네트워크 환경 등에 이르기까지 송도IBD의 발전사를 그대로 다뤘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미국 ABC방송은 현장취재를 통해 송도IBD 주거환경의 최첨단 기술들을 집중적으로 방영했으며 독일 제1공영방송 ARD는 ‘NANO’라는 프로그램에서 송도IBD의 미래도시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 외에도 영국 런던의 4대 주요일간지인 가디언(Guardian)에서는 송도IBD를 ‘미래도시 5대 모범사례’로 소개했으며 지난 해 10월, 세계적인 디자인·건축잡지 월페이퍼(Wallpaper)에서도 8페이지 분량에 걸쳐 송도IBD의 디자인 및 도시개발을 보도한 바 있다.



또한 10월 초에는 미국의 전국 라디오방송인 NPR(National Public Radio), 미국 공영방송 PBS, 그리고 ABC 방송국의 지역네트워크인 KGO-TV 등에서 송도IBD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송도국제도시 내 핵심지구인 송도IBD는 571만m2(173만평)의 매립지에 총 24조원이 투입되는 개발 사업이다. 사상 유례없는 규모로 바다를 메워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해외 유수의 언론매체들도 끊임없는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세계적 수준의 업무, 주거, 생활 인프라와 최고의 정주환경 등 아무것도 없었던 곳에서 더 많은 것들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송도IBD! 전 세계가 우리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결정적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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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봉봉 2011.09.2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제 때문에 송도 찾아보고 있었는데 찾아보면 찾아볼 수록 매력있는 도시인것 같아요
    다만 전 좀 집이 멀어서;;; 감히 찾아갈 엄두가 안나긴 하지만 한번 쯤 살아봐도 좋은 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 매체가 주목한다고 하니 더욱^^

    • 송도IBD 2011.09.2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봉봉님, 어떤 주제의 과제인지 궁금하네요!
      송도국제도시는 지금의 발전과정 자체가 하나하나 기록될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죠. 시간날 때 한번 찾아와보시면 송도국제도시의 매력을 더 확실하게 볼 수 있을 거예요!

      아마도.. 봉봉님의 과제점수는 높게 나올듯 합니다.
      송도IBD 매거진블로그에 찾아와 주셨으니 더욱~! ^^

  2. 헬로유니 2011.09.23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서도 송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군요!
    오늘 알았습니다. 괜히 뿌듯해지네요^^
    송도에 두 번 가봤는데 무언가 여유롭고 조용한 느낌이랄까?
    이런데에서 살아도 좋겠다- 싶었어요!

    • 송도IBD 2011.09.23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도국제업무단지에 방문하신 분들이 송도에서 살고 싶다고 말씀을 많이 해주시네요. 해외에 소개가 되니 저희도 뿌듯하답니다. ^^

  3. musicselect 2011.09.23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권위적인 해외 언론에서도 송도가 소개되었네요.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갈 송도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ㅎㅎ

    • 송도IBD 2011.09.23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usicselect님, 감사합니다!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의 발전,
      머지않아 하나의 성장모델로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4. 가가는가가 2011.09.23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 도시개발의 해답인 송도. 더 널리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단 국내부터!)

    • 송도IBD 2011.09.23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도국제도시의 성장과정 하나하나가 모두 미래도시개발의 기반이 되겠지요! 일단 가가는가가님이 도와주신다면! ^^*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맑은하늘 2011.09.23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관심이네요~
    그에 걸맞게 앞으로 송도국제도시과 쑥쑥 성장해나가면 좋겠어요^-^/

  6. 리얼라이프 2011.09.2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 언론사에서 송도를 주목하고 있다면,
    전세계 사람들도 송도를 주목하고, 알고 싶어하는 도시라는 얘기겠죠!
    송도 멋집니다~^^

    • 송도IBD 2011.09.2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세계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도시인만큼
      더 잘 가꾸어 나가야만 하겠죠!!
      .. 리얼라이프님도 즐거운 주말, 가꾸어 나가세요~~^^*




송도IBD 챔피언십에서 만난다, 미리 보는 PGA 전설의 3인!

오는 9월 12일,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는 60여명의 세계적인 골퍼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송도IBD 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함인데, 아시아지역 최초의 PGA공인대회이면서 2011년, 총상금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대회다. 또한 이번 대회는 챔피언스투어 시즌 내 최고의 포인트를 획득한 상위 5명의 선수에게 연간 250만 달러의 연금을 제공하는 ‘찰스 슈왑컵(The Charles Schwab Cup)’ 포인트 레이스에 포함되기 때문에 골프대결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 중에서는 'PGA의 전설'이라 칭할 수 있는 골퍼들이 있다. 톰 왓슨과 베른하르트 랑거, 그리고 마크 오메라가 바로 그들이다. 퍼팅 하나하나가 역사로 기록될 PGA 전설의 3인, 눈 앞에서 펼쳐질 그들의 플레이를 보기 전에 우선, 그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자.




톰 왓슨은 1949년 9월, 미국 캔자스에서 태어났다. 브리티시 오픈 5회 우승과 US오픈, 마스터스 등 메이저대회에서의 우승을 밥 먹듯이 한, 가장 미국적인 선수이기도 하다. 미국 내에서만 32회 우승했고 혼자서 획득한 상금액수만 600만 달러가 넘으며 스탠포드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 '필드 위의 대학교수'라 불릴만큼 이지적이며 다양한 분야에 조예가 깊다.

그가 골프를 시작한 것은 여섯 살 때부터다.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골프를 시작했는데, 어린 시절부터 여러 대회에서 입상하면서 그 가능성을 보여줬다. 스탠포드대학을 졸업한 뒤 1971년 프로로 전향했으며 데뷔 초기에는 일부 기자들로부터 '촌티 나는 선수'라고 폄하당하기도 했다. 프로전향 4년째인 1974년, 웨스턴 오픈에서 첫 승을 알렸고 이 후 PGA투어에서 39승, 챔피언스투어에서 13승을 거뒀다. 39승 가운데 8승은 메이저대회 우승이다.

| 2009년 브리티시 오픈 골프 대회

그를 얘기할 때 자주 회자되는 얘기 중 하나는, 2009년 브리티시오픈골프대회에서의 결승전이다. 환갑의 나이에 출전해, 아들 나이인 스튜어트 싱크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그가 우승을 차지했다면 역대 메이저대회 최고령 우승기록까지 갈아치울 수 있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대부분의 골프팬들은 환갑의 나이로 분전한 그의 우승을 내심 바랐었다. 하지만 결국 체력적인 한계를 드러내며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준우승에 그친 그를 안타까워하는 팬들에게 "이것은 장례식이 아니지 않느냐(This ain't a funeral)"라며 농담을 선사하는 여유까지 보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그는, '60세가 넘으면 브리티시오픈에 출전할 수 없다'는 나이제한규정을 수정하도록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2009년 브리티시오픈골프대회를 준우승으로 마치면서 여론은 매년, 그의 꾸준한 출전을 원했다. 때문에 영국왕립골프협회는 '2009년 말, 전 챔피언들 중 지난 5년간 브리티시오픈에서 톱10에 진입한 적이 있으면 추후 5년 동안은 출전권을 보장'하도록 규정을 수정했다고 한다. 톰 왓슨의 영향력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다.

| 1982년 US 오픈, 승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샷!

톰 왓슨에게 있어 명승부는 또 하나 있다. 1982년, 잭 니클라우스와 맞붙었던 US오픈 결승전이다. 이 때, 그는 그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칩샷을 쳐야 하는 결정적 순간을 맞는다. 그의 캐디는 "핀 가까이 붙이세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왓슨은 "아니, 가까이 붙이지 않을 거야. 바로 넣어 버리려고 하거든"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자신감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그의 전형적인 골프스타일을 잘 알 수 있는 사례다.

이 순간들과 더불어 그의 전성기를 함께 하다시피 한 캐디 '브루스 에드워즈'는 루게릭병에 걸려 사망했고, 톰 왓슨은 현재까지도 그를 기억하고자 루게릭병 환자 돕기와 관련된 일을 펼치고 있다고 한다. 골퍼로서, 한 인간으로서 대중들에게 사랑받을만한 매력을 충분히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 잭 니클라우스와 명승부를 펼친 1982년 US 오픈 대회 하이라이트와 톰 왓슨의 인터뷰 영상




1957년 독일에서 태어난 베른하르트 랑거는, 10년이 넘도록 유럽 골프의 최정상에 서 있는 선수다. 지난 1985년, 마스터스 우승을 시작으로 그가 세계 각지에서 거둔 우승은 무려 40승에 달한다. 특히 마스터스 우승을 하던 해에는 '세계 최고의 골퍼'로 선정되기도 했다.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마시지 않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베른하르트 랑거는 앞으로도 오랜 기간 세계적인 골퍼로서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만한 성실한 플레이어다.


그의 골프스타일을 볼 수 있는 사례가 하나 있다. 유럽에서 경기를 할 때였다고 한다. 그가 친 공이 나뭇가지 위에 걸리게 되는데, 그는 포기하지 않고 나무 위로 올라가 침착하게 샷을 했다. 두 발로 균형을 잡고 친 공은 정확하게 그린 위로 떨어졌고 성공적인 퍼팅으로 마무리 됐다. 일반적인 골퍼들 같았다면, 포기하는 방향을 선택했을 텐데 그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한 것이다. 무모하면서도 신중한 면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그는 골프계에서 잭 니클라우스와 함께 '느림보 골퍼'로도 유명하다. 샷을 하기 전에 걸리는 시간이 일반 골퍼들보다도 길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그도 할 말이 많다.

"가끔씩 나를 '슬로우 플레이어(Slow Player)'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나는 어떻게 하면 더 정확하게 스트로크 할지에 대해 열중하는 것뿐이다. 이는 스코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중하다는 표현이면 모르겠으나 '슬로우 플레이어'는 결코 아니다. 오히려 타수를 줄임으로써 전체적으로 빠른 편에 속한다."

어찌 됐든, 그는 느림보 골퍼로 불리운다. 하지만 그만큼 신중하면서도 차분한 플레이는, 골프팬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톰 왓슨과 베른하르트 랑거가 함께 출전한 대회에서 출현한 아기곰, 문득 잭 니클라우스(황금곰)가 떠오른다.



마크 오메라는 1957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났으며 대기만성의 전형을 보여주는 골퍼다. 1980년, 프로에 데뷔해 1984년, 첫 승을 신고했고 1998년에는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와 브리티시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40대 이후에 전성기를 맞이했다. 타이거우즈의 옆집에 살아 가장 친한 사이이자 멘토로 통하며 연습라운드뿐 아니라 여행도 함께 하는 절친한 친구사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자신의 능력 있는 캐디를 추천하며 우즈의 복귀를 돕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였다.


마크 오메라는, 17세의 타이거 우즈를 처음 만나게 됐고 이후부터 연습라운드와 여행 등을 함께 하며 서로의 인생에 영향을 미쳤다. 그가 우즈에게 받은 영향이란 무엇이었을까.

"우즈는 불같은 승부욕을 지녔다. 1997년 우즈가 처음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이듬해 같은 대회에서 내가 우승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열정을 배웠기 때문이다. 우즈와 나는 성향이 다르다. 서로 가지지 않은 부분을 채워줬기 때문에 오랫동안 잘 지낼 수 있는 것 같다."

메이저 2승을 포함해 PGA투어 통산 16승을 거두고 있는 마크 오메라는 조용히, 그러나 꾸준하게 자신만의 골프를 해나가고 있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시선을 사로잡는 골퍼 중 하나일지도 모른다.



송도IBD 챔피언십에는 이 외에도 2011년 유럽 시니어 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한 최상호 선수와 2011 KPGA 챔피언스투어 1차 대회 우승자인 최광수 선수, 그리고 공영준, 조철상 선수 등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프로골퍼들도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또한 경기진행은 3라운드 54홀 방식으로 진행되며, 2011년 진행되는 챔피언스투어 토너먼트 게임 중에서는 총 상금규모가 가장 높고 우승상금규모로는 두 번째다.

송도IBD 챔피언십의 경기중계는 우리나라의 경우 ‘SBS Golf’, 미국 내에서는 ‘The Golf Channel’을 통해 볼 수 있으며 미국 게일 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의 합작법인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가 주최하고 대한항공이 공식 후원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 대한 갤러리 관람티켓은 오픈마켓인 옥션 티켓과 G마켓 티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대회기간 중 현장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옥션티켓 예매 바로가기
지마켓티켓 예매 바로가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http://jacknicklausgolfclubkorea.com

■ 위치 :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17번지
■ 오시는 길
  1. 강북~송도: 46번 국도 - 서부간선도로 - 서해안고속도로 - 목간IC - 제3경인고속도로
  2. 강북~송도: 신월IC - 제1경인고속도로 - 도화IC - 77번국도
  3. 강남~송도: 양재IC - 과천의왕간고속도로 - 학익JC - 서울외각고속도로 - 도리JC - 제3경인고속도로

■ 문의 : 032-85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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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림 2011.09.05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 골프 좋아하시는 아버지에게 말씀드리면 좋아 하실 소식이네요.
    레전드들이 모이시네. 그나저나 아기곰 귀여워요. 호호

  2. 리얼라이프 2011.09.05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의 골프 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네요!
    같이 다니면서 보는 재미도 솔솔할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송도IBD 2011.09.0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골프거장들의 뒷얘기를 알고난 후에 게임을 보면 더욱 흥미진진하겠죠?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송도IBD 챔피언십, 많은 기대가 됩니다. ^^

  3. 왈도 2011.09.05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큽니다.

    • 송도IBD 2011.09.05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대회에서는 또 어떤 승부가 펼쳐질까요? SBS 골프채널에서도 중계를 하지만, 아무래도 현장의 뜨거운 열기는 그대로 중계하기가 어렵겠죠?

      세계적인 대회인 송도IBD 챔피언십,
      현장의 분위기를 떠올리니 가슴도 설레어 옵니다.

  4. 내일로간다 2011.09.05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지 베른하르트 랑거라는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네요.
    나무 위에 올라가서 샷을 했다는 이야기를 보니 박세리선수가 떠오르네요.
    역시 스포츠 정신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저 곰 아기곰이라기엔 좀 크지 않나요? ^^

    • 송도IBD 2011.09.05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열리는 송도IBD 챔피언십에서도 그런 장면이 하나쯤은 연출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아기곰이 아니고 청년곰일 수도 있겠네요. ^^

  5. Diana 2011.09.05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좋아하지 않는 스포츠인데.. 송도에서 이런 세계적인 대회가 열린다니~
    인천에 사는 친구들에게 물어봐야겠어요^^
    근데 저 아기곰은 실물인가요??

    • 송도IBD 2011.09.05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실물 맞습니다. 아기곰이 골프장에 들어왔었는데, 다행히 말썽 부리지 않고 조용히 갔다고 하네요. SBS골프채널에서도 중계를 한다고 합니다. 전세계에 방송되는 대회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6. bong 2011.09.05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른하르트 선수 나무 위의 사진이 인상적이네요.
    올라가기도 쉽지 않았을텐데 침착하게 경기를 이어갔다니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프로정신이 대단하신 분이네요. 아기곰^^
    송도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많은 것 같아요. 지난 벼룩시장도 그렇고...

    • 송도IBD 2011.09.05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굿마켓 송도벼룩시장, 노을콘서트, 송도세계문화축제..
      매달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bong님도 아직 송도에 와보지 않으셨다면, 9월 17일 굿마켓에 꼭 한번 들러보세요! ^^

  7. 쿵쿵 2011.09.05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도에서 이런 큰 행사가 열리다니 ㅎㅎ 대단하군요
    골프에 큰관심은 없지만 대단하네요

  8. 가고파 2011.09.08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선수들과 잘 어울리는 송도IBD
    대단한 행사이며 더욱 발전할걸요

  9. 김창수 2011.09.09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마크 오메라 선수를 좋았했던적이잇습니다 ^^
    PGA의 멋진 노장들이 오는군요 톰왓슨선수 올 브리티쉬오픈에서 대단했는 데 ^^



송도IBD 내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Jack Nicklaus Golf Club Korea)’에서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송도IBD 챔피언십’이 개최됩니다. 지난 해, 송도국제업무단지에서 아시아 최초로 진행된 이 행사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130여개국에 중계됐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SBS골프채널을 통해 전 라운드가 생중계되기도 했습니다. ‘송도IBD 챔피언십’을 맞아 PGA투어는 무엇인지, 그리고 잭 니클라우스가 생각하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세계 각 국의 기업들이 스폰서로 나서는 PGA투어

PGA(Professional Golfers' Association)란, 일반적으로 미국의 남자프로골프협회를 가리킵니다. 하지만 현재 PGA투어에는 세계 각 국의 기업들이 스폰서로 나서고 있어 한 해동안만 해도 수 십여개의 PGA투어가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지요.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골프투어는 PGA투어와 PGA유럽투어 등이 있으며 창설 당시에는 PGA가 관여했었지만, 지금은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송도 챔피언십 PGA 투어가 열린다.
| 작년 우승자 '러스 코크란'



또한 PGA투어 중에서도 ‘마스터즈골프대회’와 ‘US오픈골프선수권대회’, ‘브리티시오픈 골프선수권대회’, 그리고 ‘미국 PGA선수권대회’를 일컬어 4대 메이저대회로 칭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50세 이상의 골퍼들이 참가하는 ‘챔피언스투어(Champions Tour)’와 2순위 선수들이 참가하는 ‘네이션 와이드투어(Nation wide Tour)’가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송도IBD 챔피언십’은 바로 챔피언스투어에 속하는 행사지요.

한 해, 4대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골퍼는 없어
PGA투어의 꽃이라 할 수 있는 4대 메이저대회 중에서도 ‘마스터스골프대회’는 매년 수많은 이변을 낳으며 다양한 얘깃거리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 대회의 최다 우승자는 잭 니클라우스로, 총 6번이나 정상에 오른 바 있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최경주 선수가 3위에 입상하여 전 세계 골프팬들을 놀라게 한 대회이기도 합니다.

또한 ‘브리티시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1860년 시작돼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지닌 대회입니다. 영국 전역의 코스를 순회하며 진행되는데, 1960년 아놀드 파머가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부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지요. 영국인들이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행사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4대 메이저대회 가운데에서 유일하게 프로선수들만 참가할 수 있는 ‘미국 PGA선수권대회’, 그리고 50년 이상 된 골프코스에서만 열리는 ‘US오픈골프선수권대회’ 등이 전 세계 골프대회의 큰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 우승 타이틀을 싹쓸이하던 타이거 우즈
| 역전 우승 당시의 양용은


이처럼 오랜 역사의 메이저대회 중에서 한 해, 4대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골퍼는 없다고 합니다. 여러 해에 걸쳐 4대 메이저대회 우승을 한 골퍼들은 몇 있는데, 1935년의 진 사라센(Gene Sarazen)과 1953년의 벤 호건(Ben Hogan), 1965년 게리 플레이어(Gary Player), 1966년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 그리고 2000년 타이거우즈(Tiger Woods) 등 총 5명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한국인 골퍼로는 매이저 대회에서  타이거우즈를 꺾고 역전우승을 한 양용은 선수가 유일합니다. 2009년, 제91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했었습니다.

잭 니클라우스의 노하우와 아이디어 녹아있는 골프코스
지난 6월에는 잭 니클라우스가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의 코스설계와 점검을 위해 방문한 것이지요. 지금까지 매년 총 9번 방문했을 정도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그는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도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송도IBD에 애정이 많은 잭 니클라우스
| 자주 방문해서 코스를 살펴보고 있다


“이 곳은 내 이름을 걸고 코스가 설계됐기 때문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설계된 코스들을 바탕으로 나만의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총 동원해 열정적으로 작업했다. 그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코스다.”

그가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잘 나타내주는 대목입니다. 마지막으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가 명 코스가 될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이미 명 코스로 첫 발을 디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그렇게 될 것이다. 특히 챔피언십 PGA투어의 유치는 클럽홍보를 넘어 국가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역사가 계속될수록 명 코스로 인정받을 것이다”라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세계적인 코스로 자리잡을 송도국제업무단지에 있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송도IBD 챔피언십>이 열립니다. 살아있는 PGA의 전설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를 소개해드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 송도IBD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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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o 2011.08.29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 니클라우스의 애정이 보이네요
    내 이름을 걸었으니 얼마나 꼼꼼히 할 지 상상되네요

    • 송도IBD 2011.08.29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도IBD로 자주 찾아온다고 하니 애정이 각별한 것 같습니다. 곧 또다시 방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6일부터 열리는 PGA 투어 송도 챔피언십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 골퍼 2011.08.30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GA투어가 우리나라에서도 열렸었군요. 요즘에 사람들 따라 골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조니양 2011.10.1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열린 송도PGA에 전설의골퍼들이 와서 참 좋았는데 +ㅁ+ 생각이 납니다 ~ 정말 세계적인 코스로 자리잡는 대한민국의 자랑CC가 됐음 좋겠습니다 ~*

    • 송도IBD 2011.10.1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잭 니클라우스골프클럽코리아는
      이미 조금씩 우리나라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좀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





송도국제업무단지 내 컨벤시아에서는 8월 10일부터 5일간, ‘2011세계모의유엔회의’가 개최된다.
유엔공보처와 인천시, 유엔한국협회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개발 및 자연과 조화로운 인류발전’을 주제로 전 세계 6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과 회의를 벌이게 된다.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국제도시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세계 속에 알리게 될 예정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주요 VIP로 참석
‘2011 세계모의유엔회의(2011 Global Model UN Conference)’는 전 세계 대학생들이 각 나라의 대표 자격으로 참석해 분쟁과 빈곤, 인권, 환경, 그리고 발전 등 세계적인 문제들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 국제적인 행사다.

다양한 토론과 회의를 통해 의사결정과정을 배우는 동시에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유엔본부가 주관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올해 인천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18~26세 전 세계 대학생 600여명과 100여명의 초청인사, 그리고 기자단 100여명이 참석하게 되며, 특히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등이 주요 VIP로 참석하게 될 예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을 끌고 있다. 


| 반기문 유엔총장과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 송도IBD의 컨벤시아


세계모의유엔회의는 지난 2009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1회 행사가 진행된 것을 시작으로, 지난 2010년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제2회 대회가 개최된 바 있다.





전 세계 대학생 총 600여명이 참가해 열띤 토론 벌여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에서 열리는 ‘2011 세계모의유엔회의’에는 전 세계 대학생 총 60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를 대륙별로 살펴보면, 우선 아시아대륙이 439명으로 가장 많고 아프리카 14개국에서 104명, 유럽 14개국 50명, 북미 4개국 22명, 오세아니아 2개국 16명, 남미 6개국 15명 등이다. 또한 인천시는 개발도상국, 분쟁국 대학생 13명과 북한 대학생 5명도 특별 초청할 계획이다.

| 전 세계의 대학생들이 송도IBD로 온다
|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학생들!


특히 8월 11일, 오후 5시 인천대학교 강당에서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특별강연이 있을 예정이어서 글로벌인재로서 갖춰야 할 조건, 그리고 미래의 꿈과 목표를 실현해내기 위한 실천사항들에 대한 얘기들을 직접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4개 위원회별 실행결의안 도출, ‘인천선언’ 발표
전 세계 61개국 600여명의 차세대 글로벌리더들이 토론을 벌이게 될 내용은 군축과 국제안보, 경제와 재정, 사회와 문화, 그리고 특별정치와 반식민 등 현재 세계적으로 논의가 되고 있는 주요이슈들이다. 또한 전체적인 토론과 회의는 유엔회의와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되고, 4개 위원회별로 나뉘어 해당 주제를 논의한 후 실행결의안을 도출, ‘인천선언’을 발표하게 된다.

주요이슈의 세부적인 내용은 우선, 핵 안전과 안보, 군사분쟁, 녹색경제를 위한 대체에너지, 세계 식품의 안전, 교육과 성, 환경난민과 기후변화문제, 그리고 국제환경 개선을 위한 정치적 노력 등이다. 인천시는 친환경적인 컨셉에 맞는 회의진행을 위해 대회기간동안에는 종이컵 사용을 자제하고 재활용노트와 필기구 등을 사용하도록 할 예정이기도 하다.

송도국제업무단지에서 열리는 세계모의유엔대회는 차세대 글로벌리더가 될 전세계의 대학생들이 모인다. 함께 토론하고 생각을 나누는 이번 행사에서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친환경미래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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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날 2016.06.08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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