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는 촬영 중]

송도국제업무단지

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유명한 카페쇼라고 하면 보통 서울 카페쇼를 떠올리게 되죠?
대규모의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는 서울 카페쇼는 물론 대단하지만
송도에서 열리는 송도카페페스티벌은
로컬 프리마켓과 같은 자유로운 분위기와 다양한 소규모 업체들이 모여있어
현장을 정말로 즐길 수 있는 특유의 분위기로
커피 마니아들로부터도 좋은 평을 받는 카페쇼랍니다.
와보지 않으면 모른다!
2016 송도카페페스티벌의 현장을 쏭양이 전해드립니다. :D

 


송도 컨벤시아에서 11월 25일(금)~11월 27일(일)까지 열렸던
2016 송도카페페스티벌.

송도 컨벤시아 입구에서부터 풍겨 나오는 향긋한 커피의 향은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즐거움이 아니겠어요?
쏭양은 입구에서부터 대흥분!

 

 


다양한 업체에서 정말로 많은 종류의 원두로 커피를 만들어
시음을 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었어요.
어느 업체든 앞에 서서 마셔보고 싶다고 얘기하면
바로 즉석에서 너무도 친절하게 환영해주시며
취향을 파악해 딱 맞는 원두로 커피를 내려줬답니다.
먹보 쏭양도 다 먹어보지 못했던 끝없던 시음 릴레이~ 여긴 천국인가~

 

 

 

2016 송도카페페스티벌에는 헤이리 커피 박물관이 참가해
역사가 담겨있는 커피 도구 소장품들을 전시했어요.
세월이 담겨 있는 귀한 소장품들.
신기한 모양의 도구들이 많죠? 송도카페페스티벌에 참가한 다른 분들도
쏭양만큼이나 신기했던지 연신 사진을 찍으시더라고요.

 

 


원두와 관련된 각종 기계가 보이시나요?
가정에서도 직접 로스팅을 할 수 있는 미니 로스팅 기기부터
집에서 가스레인지로 로스팅할 수 있는 방법까지,
원두의 선정부터 집에서 직접 커피를 내릴 수 있는 길까지.
그리고 카페를 만들기까지, 모든 방법과 재료가 총집합 되어있었어요.
행사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공간은
직접 로스팅을 할 수 있는 수망로스팅 부스였답니다.
참가자의 즐거움이 느껴지실 거예요 :D

 

 

 


카페쇼이니 만큼 커피 외에도 카페와 관련된 다양한 것들이 모여있었어요.
향긋한 티와 마카롱과 같은 디저트, 직접 만든 수제청이나
라떼로 만들면 맛있는 각종 원액도 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시음 때 생강청으로 만든 생강 라떼가
감기에도 좋고, 맛도 좋아 굉장히 많이 팔렸다고 해요.
컵 받침이나 테이블보와 같은 카페에 필요한 물건들도 많아
보는 즐거움을 더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쏭양과 함께 엿본 카페쇼, 어떠셨나요?
커피의 향이 그곳까지 전달되는 것 같지 않으세요?
쏭양은 종류별로 원두도 잔뜩 사 왔고
겨울 대비용으로 생강라떼를 만들기 위해 생강청도 사왔어요ㅎㅎ
빈손으로 가면 양손 가득히 돌아오게 되는 송도 카페페스티벌.
내년에도 송도 카페페스티벌에서 만나요~ :D

 

 By Gale Internation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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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성에가면 2016.12.13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 행사를 몰랐네요..쩝.. 담에도 하면 꼭 참석해야겠어요. 커피사랑~~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