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는 촬영 중]

송도국제업무단지

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지난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는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기다리시던
2016 송도DIY셀프인테리어쇼가 열렸어요!
소문의 현장 그대로, DIY에 대한 다양한 상품들이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줬답니다.
2016 송도DIY셀프인테리어쇼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쏭양과 함께 살펴봐요~!

 


언제나 다양한 행사가 가득한 송도 컨벤시아!
이번에는 두 개의 입구로 나뉘어 카페쇼와 함께 DIY셀프인테리어쇼 행사가 열렸어요.
일찍가지 않으면 인파에 치여 구경을 제대로 못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쏭양은 오픈 시간에 맞춰 일~찍 다녀왔답니다.

 

 


먼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곧 있으면 다가올 크리스마스 소품들이었어요.
다양한 사이즈의 트리와 크리스마스에 사용하면 좋을 오브제들.
빨강 초록의 핸드메이드 향초가 특히 인기가 많았답니다.
물론, 모두 손으로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상품들이에요!

 

 


DIY셀프인테리어쇼답게 셀프로 가구를 만들 수 있는
모든 재료들이 구비되어 있었어요.
나무의 재질부터 세세하게 나뉘어 있는 다양한 색의 페인트까지!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장소는
현장에서 직접 나무를 다듬어 볼 수 있는 체험존이었어요.

 


전문가가 옆에서 친절하게 알려주니
수줍어하는 여학생도 능숙하게 사이즈에 맞춰 나무를 자르고 다듬게 되더라고요!
송도DIY셀프인테리어쇼의 백미 중 백미였답니다. :D

 

 


손으로 만든 것이라면 모두가 DIY!
2016 송도 DIY셀프인테리어쇼에는 손으로 만든 니트와
수제 잼, 청, 유리시계, 핸드폰 거치대 등
맛있는 제품부터 기상천외한 제품들까지 다양하게 모여있었어요.
'에스프레소 밀크잼’이라는 수제 잼은
현장에서 한 번 먹어본 사람들은 무조건 사갔다는 마법의 잼..!

 

 


현장에서 만든 다양한 상품들이 현장에서 판매되는 모습.
DIY셀프인테리어쇼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이였어요.
가구들도, 니트상품들도 당일 만든 것을 구매할 수 있는 부스가 있었답니다.
송도 IBD의 대표 DIY인 심플소잉에서도 부스에 참가했어요. 반가워요~ XD
특히나 인상 깊었던 것은 현장에서 바로 만드는 수제샤프였는데요~
손에 맞춰서 굴곡을 주며 깎아서 완성시키는 수제샤프의 유니크함!
방망이 깎는 노인이 생각나는 장인정신이 엿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살아있는 송도를 보여준 행사, 2016 송도DIY셀프인테리어쇼.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께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준 그런 행사였어요.
혹시 못 오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다음번에는 꼭 참가해보세요~!
손으로 만드는 물건의 특별한 소중함,
송도DIY셀프인테리어쇼를 통해 더 크게 느낄 수 있답니다. :D

 

 By Gale International Kore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12.13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행사도 했었어요? 이론..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