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는 촬영 중]

송도국제업무단지

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쇼핑과 산책, 휴식의 명소 커낼워크!
커낼워크에 새로 생긴 매장이 인터넷과 블로그, 카페에 소문이 나며
굉장한 화제의 키워드 중 하나라고 하는데,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여름동에 있는 빈티지 소품 매장 <더 홀렉션> 이랍니다.
어떤 가게인지, 왜 화제가 되고 있는지
쏭양과 함께 살~짝 엿봐요 :D

 

 


더 홀렉션은 전문 콜렉터가 수십 년간 모은 수집품을 기반으로
모던하우스에서 만든 브랜드에요.
빈티지 수집 브랜드 중 큰 규모의 새로운 브랜드의 탄생은
소품 관련 카페, 빈티지 관련 카페에서 화젯거리가 되어
벌써 많은 사람이 방문했다고 해요.

믿고 사는 모던하우스의 빈티지 소품 가게가
송도 커낼워크에서 처음 시작되었다는 것은
송도 주민들에게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죠? :D

 

 


빈티지 소품들이 정~말 빈티지스러운 멋을 풍기며 자연스럽게 진열되어 있어요.
소품들이 인테리어용이다보니 진열만으로도 가게의 인테리어는 박물관급!
매장 건너편에서 봐도 눈에 띄는 내부 인테리어에
커낼워크를 방문하는 분들은 뭔가에 홀린 듯이 꼭 방문하시더라고요 :D

 

 


빈티지 그림, 빈티지 LP, 빈티지 전화기, 아기자기한 꽃 접시, 은쟁반 등
하나씩 자세히 구경하면 구경하는 데에만 한 시간이 훌쩍 넘어가는
많은 양의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모든 제품은 해외에서 수입되는 제품으로
중국의 빈티지를 제외하고는 메이드인 차이나가 아니랍니다(두둥!)
본토의 빈티지는 때깔부터가 달라요 >_<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카페나 레스토랑 등 대형매장에서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
새 제품들은 입고되기 무섭게 판매되고 있다고 해요~

 

 


처음 보는 디자인의 카메라죠? 굉장히 옛날에 쓰였던 빈티지 카메라라고 해요.
무려 1900년대 초반 카메라도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 카메라들이 빈티지 소품용으로 외관만 재현해 놓은 카메라들이 아니라
실제 사용되었던 카메라라는 점!
진열되어있는 타자기들도 지금 작동이 가능(!)하다고 해요. 매력 터짐~~!!!

 

송도에서 처음 시작한 더 홀렉션은 지금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인기로 봐서
곧 전국에서, 혹은 백화점에서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진정한 빈티지의 멋을 느끼고 싶을 때, 새로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필요할 때
송도 커낼워크의 더 홀렉션을 방문해보세요.
아마 눈 호강 제대로 하게 돼 실 겁니다 :D

 

더 홀렉션(The wholection)
위치: 인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87 NC CUBE 송도 커넬워크 여름동
연락처: 032-723-6550
영업시간: 매일 10:30~22:00

 

 By Gale Internation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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