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는 촬영 중]

송도국제업무단지

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붉게, 혹은 노랗게 물든 나무들이 즐비한 공원.
그 나무 밑에 있는 벤치에서 느끼는 선선한 바람과 고양된 기분.
로맨스 소설을 한 권 읽으며 잊고 있었던, 혹은 느끼고 싶었던
사랑 이야기로 이번 가을 한쪽에 추억을 만들어보시는 것, 어떠세요?
이미 영화화까지 된 보증된 사랑 이야기를 쏭양이 추천해드릴게요 :D

[출처: 네이버 책]

다섯 살 때부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시간여행을 하는 ‘헨리‘.
그리고 시간여행 중 만나게 된 운명의 상대 ‘클레어’와의 이야기에요.
2004년 책으로 출간된 후 정말 오랜 시간 베스트셀러를 차지했고
결국 2009년 영화로 개봉한 작품입니다.

영화도 평이 나쁘지 않지만
소설 안에 농밀하게 녹아있는 그들의 시간을 느끼고 싶다면
반드시 소설을 읽을 것을 권하는 작품입니다.
전 세계 수백만의 독자들을 매료시킨 따뜻한 작품이에요.

[출처: 네이버 책]

약 2년여간 남자 작가와 여자작가가 하나의 소재로
서로의 시선을 담아 릴레이 연재를 해 폭발적인 인기를 끈 후
연재가 끝난 후 책으로 출간되어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작품이에요.
2003년에 영화화되었지만 역시 소설의 미묘한 감정을 담기에는 부족했다는 평이에요.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던 두 남녀가
이별 이후 10년간 가슴에 품고 있는
‘서른 살의 생일 때 피렌체의 두오모를 함께 오르자’라는 약속.
10년 동안 첫사랑을 떠올리며 느끼는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타기.
각자의 시선에서, 각자의 성이 담고 있는 애정을 함께 느껴봐요.

[출처: 네이버 책]

시간을 넘어 드라마, 영화로 몇 번이고 리메이크 된 로맨스계의 최고 고전!
사랑할 때 빠지기 쉬운 오만과 편견에서 오는 아픔과 사랑들.
지금 읽어도 소름이 돋는 제인 오스틴의
섬세한 표현력과 감정묘사의 진면목은 소설에서만 느낄 수 있어요.

머릿속에 들어와 강하게 자리 잡는 소설 속 상황은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도
진정한 사랑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게 한답니다.
로맨스 소설의 진정한 명작 중 명작!

가을에 마음이 왠지 울렁울렁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쏭양은 스치는 가을바람에도 가슴이 콩닥콩닥 하답니다 ㅠㅠ
사랑이 필요한 분들, 사랑을 느끼고 싶은 분들~
가을바람을 느끼며 송도 센트럴파크 공원에서
로맨스 소설과 함께 사랑을 다시 느껴보세요 :D

 

 By Gale Internation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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