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는 촬영 중]

송도국제업무단지

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가격보다 사랑받는 물건, 오래도록 사랑받는 물건.
손으로 만들어진 물건은 모든 것을 초월해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큰 매력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송도 더샵센트럴파크2에는 손으로 만든 물건의 매력을 담아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하고 있는 가게가 있답니다.
쏭양과 함께 알아볼까요~?

 

송도 센트럴파크2 C동 1층에 있는 심플소잉은
핸드메이드숍으로 전국에 체인이 있는 곳이에요.
쏭양이 갔을 때에도 여러 사람이 수업에 관한 상담을 받고 있을 정도로
송도에서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아기자기한 외관의 가게에 들어가면 꽉꽉 들어차 있는 원단과 부자재들이
핸드메이드의 즐거움을 물씬 느끼게 해줘요.


심플소잉은 원단부터 부자재, 패턴, 재봉까지 모두 내가 선택해서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곳이에요.
소잉재료의 뜻이 바로 원단, 실, 가위 등 바느질을 하면서 필요한 모든 재료를 뜻한답니다.
세분화되어있는 수업을 기초로 선생님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봐주시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어려움 없이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해요.
작게는 통장케이스부터 크게는 겨울 코트까지 한 땀 한 땀 바느질의 정성이 들어가 있는
진정한 핸드메이드 선물을 만들 수 있는 곳!

주소: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94 더샵 센트럴파크2차 C동 103호
연락처: 032-777-0709
영업시간: 평일 09:00~18:00 공휴일 휴무

송도 센트럴파크2 C동 1층에 있는 또 하나의 핸드메이드 매장.
이번에는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장인이 하나하나 손으로 만든
각종 도자용품을 파는 곳이에요.
이름부터 감성이 팍팍! 묻어나는 그릇에 취하다.
외부 창문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하나의 도자마을에 온 듯한 인상을 준답니다.
어떤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가게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주저 말고 들어가서 구경해보세요 :D


잡지에도 소개된 이곳!
전경철 작가와 박기용 작가가 직접 도자용품을 만든다고 해요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도자 용품들은 선물, 혼수용품으로 인기가 엄청 많아요.
손으로 만들기 때문에 같은 물건은 단 하나도 없어요.
정성 가득한 그릇들을 보고 있으면 말 그대로 그릇에 취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전경철 작가와 박기용 작가를 비롯해 국내 도예작가들이 직접 만드는 그릇,
이보다 더 고급스러운 선물이 있을까요. :D

주소: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194 더샵 센트럴파크2 C동 114호
연락처: 010-3325-3625
영업시간: 매일 10:30~21:00 매주 목요일 12시 오픈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
송도에서 만날 수 있는 즐거운 쇼핑 중 하나에요.
정성을 담은 물건들로 감성까지 채우는 선물을 준비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혹은 차 한 잔도 오직 나만을 위한 컵으로 마셔보시는 건요?
‘심플소잉’과 ‘그릇에 취하다’와 함께 송도에서 핸드메이드의 매력을 듬뿍 느껴보세요~!

 By Gale Internation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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