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는 촬영 중]

송도국제업무단지

이번엔 드라마 K2에 떴다!

안녕하세요~ 쏭양이에요!
불볕더위를 뚫고 락스피릿을 만끽하기 위해 수백km 떨어진 곳에서도
달려오셨던 수많은 락마니아분들!
쏭양은 3일 동안 여러분들의 모습을 전~부 보고 있었답니다.
실컷 듣고, 실컷 먹고, 실컷 놀았던 3일간의 유토피아!
송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현장이 어땠는지
뜨거운 열기가 가시기 전, 쏭양이 따끈따끈하게 들고 왔어요. 함께해요~!

 

 


아침 일찍 도착한 송도 국제업무지구역!
지하철역부터 벌써 펜타포트의 냄새가 물씬 풍기며
많은 분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어요!

 


2006년부터 시작돼 벌써 10년을 맞이한 전통 있는 송도의 행사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펜타포트로 가는 길목에 10년간의 포스터가 나란히 붙어있는 광경을 보며
쏭양은 송도 주민으로서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졌답니다.

 

 

벌써부터 방방 뛰고 싶게 만드는 행사장 입구의 전경!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우리를 반겨주는 물안개 텐트!
세차장의 차가 된 기분으로 시원하게 물안개를 맞으면
“그래, 락 페스티벌에 왔구나!” 하는 기분이 느껴져요 ㅎㅎ

 

티켓을 끊고, 제대로 체크하고, 소지품을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에서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행사 진행을 볼 수 있었어요.
그뿐만 아니라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각종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10년의 노하우가 축적된 진행요원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을 썼답니다.

 

 

먹을 거라고 하면 절대 빠지지 않는 쏭양!
쏭양은 이번에도 펜타포트의 먹거리 부스를 장엄하게 점령하고 왔어요.
100m에 걸친 먹자 부스에는 개성 있는 먹거리들이 정~말 많았어요.
날씨가 더웠던 만큼 음식의 위생상태를 더욱 꼼꼼히 신경 쓰는 모습에
먹거리 또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답니다.

 

 

 

 

쏭양이 담아온 모~~~~든 먹거리!
공연 보기 전부터 간식의 향연이 벌어질 만한 메뉴들이죠?
쏭양은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미 충분히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무려 3일 동안...그런데 또 먹고싶당...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각종 브랜드에서
홍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어요.

젊음이 타오르는 장소인 만큼 이벤트 참여도, 참가자의 의욕도 활활 타올랐던 축제현장~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물총부터 본격적인 워터슬라이딩, 워터씨름대회 등
하나씩 돌아가면서 즐기기만 해도 반나절 신나게 놀 수 있을 정도로
이벤트 종류가 정~말 많았어요.
음료나 상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많았고,
참가형 이벤트는 경품도 아낌없이 빵빵 터져 페스티벌이 끝나고 나갈 때
손에 경품을 한가득 들고 퇴장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답니다.

 

 

 

아직 공연은 시작도 안 했는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는
공연 외에도 이렇게나 놀 거리가 많았다는 것!
벌써 많은 곳에서 공연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죠?
후기를 보며 나도 갈 걸... 하는 분들이 계시다는 거 알아요ㅠㅠ
(갈까 말까 할 땐 가야 하는 겁니다...!)
못간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드리기 위해, 공연을 보신 분들의 추억보정을 위해!
생생한 락 페스티벌 현장을 2부에 이어서 소개할게요 :D

 

 By Gale Internation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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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성에가면 2016.08.18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가보고 싶었는데.. 내년엔 꼭 가봐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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